실시간 기독교인의 행복론기사
기독교인의 행복론 - 99 2019/03/07 15:16
중국을 개방 경제로 이끈 등소평은 모택동과 달리 실용주의자였다. 그의 사상을 잘 표현하는 말이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라는, 이른바 ‘흑묘백묘(黑猫白猫)’론이다. 이와 같은 …
기독교인의 행복론 - 98 2019/02/22 11:55
바야흐로 4차 산업 혁명 시기가 도래하였다. 이에 따라 성경 속의 인물도 4차 산업 혁명 시기에 걸맞는 인물들이 네티즌들의 호응을 많이 얻을 것 같다. 대홍수 속에서 방주 속의 삶을 통해서 건재한 노아, 본…
기독교인의 행복론 - 97 2019/02/14 13:43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에 구약 시대의 율법에 젖은 유대인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알린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비유가 많은 것은 아마 이와 같은 이유에서였을 것이다. 비유는 …
기독교인의 행복론 - 96 2019/01/31 13:25
종교나 학문은 진실과 선과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래서 플라톤은 이데아를 상정하였고, 공자는 중용과 덕을 강조하였다. 4차 산업 사회에서 사람들은 편리와 편안을 공유하면서 행복을 추구한다…
기독교인의 행복론 - 95 2019/01/17 15:32
이제 4차 산업 시대가 도래하였다. 공장에서는 사무직과 노동직이 유기적으로 융합되고, 시장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맞춤형으로 연결되며 ICT에 의하여 다품종 소량 상품이 빠르게 유통된다. 이와 같은 상황…
기독교인의 행복론 - 94 2019/01/03 11:40
바울은 자신이 예루살렘에 가면 박해를 받을 것을 예감하였다. 당시 권력을 잡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이 사도들에게 임하였음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유대교인들은, 바울…
기독교인의 행복론 - 92 2018/12/14 11:41
일연의『삼국유사』를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온다. 선덕여왕 때 일이다. ‘여근곡(女根谷)’이라는 곳에 겨울인데도 개구리들이 우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개구리는 겨울에 동면한다. 그런데 겨울인데도 개구리가 …
기독교인의 행복론 - 91 2018/11/30 13:13
한때 성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금기시된 적이 있었다. 위정자는 성을 매춘이나 병과 연관지어 그것이 군중들로부터 부정한 것으로 인식되도록 하였다. 특히 귀족들 사이에 스캔들이 생기는 것은 위정자로서는 …
기독교인의 행복론 -90 2018/11/16 16:42
이제까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면 주님이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들어 “화살통에 감추”어 오셨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유신 체제하에서 민주화를 위하여 투쟁하며 살아온 때가 그러하다. 유신 체제…
기독교인의 행복론 - 89 2018/11/08 10:3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노근으로 채찍을 만드사 야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
기독교인의 행복론 - 88 2018/10/26 10:52
얼마 전 종로 3가에 있는 H음식점에서 열린 이희국 시인의 북-콘서트에 갔다. 손해일 국제 PEN 한국본부 이사장을 비롯한 시인들이 100여 석의 좌석에 앉아 시인의 시를 감상한다. 유명 낭송가들이 시인의 「다…
기독교인의 행복론 - 87 2018/10/19 10:35
그 해 겨울 소도시 전주에도 눈이 많이 내렸다. 함박눈이 정원의 과실나무들을 솜이불처럼 덮었고, 온 도시가 하얀 눈으로 칠해졌다. 우리집에서 백 미터 떨어져 있던 D교회는 전주역 가는 길목에 있었다. 벽돌…
기독교인의 행복론 - 86 2018/10/05 10:45
남자는 황금빛 연애 시절이 있고, 결혼하여 가장으로서 대접받을 때가 있고, 장년에 전문가로 활동할 때가 있으며, 노년에 가정에 봉사할 때가 있다. 요즘 퇴직하여 집 안에 틀어박혀 있는 남자들을 보면, 처량…
기독교인의 행복론 - 85 2018/09/20 15:07
혼자 사색하는 시간에 이렇게 기도하여 본다. 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며 세세무궁토록 영원하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이 베푸신 은혜가 비올라 현처럼 북한산을 타고 내려오고, 우이동의 새소리가…
기독교인의 행복론 - 83 2018/08/30 16:21
너의 표정은 독특하다. 네가 다소곳이 웃는 모습은 엄마 품에 안겨 한없이 편안함을 느끼는 천진난만한 어린애 같다. 네가 우는 표정으로 노래부르는 모습은 영락없이 뮤지컬 배우와 다를 바 없다. 너는 때로 …
기독교인의 행복론 - 82 2018/08/23 17:06
그분이 내 안을 다스리신다. 그분은 타자로서 나의 편협한 생각을 해체하고, 보다 너른 세계를 바라보게 하시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게 하신다. 그분으로 인하여 나는 마음과 우주 사이를 오가며 영혼의 여행을 …
기독교인의 행복론 - 81 2018/08/09 10:38
다윗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영토를 많이 확장한 왕으로 꼽힌다. 그는 성전을 건축하는 데 사용할 백향목이나 대리석 등 최고급 건축 자재를 그의 재임 시기에 이미 구비해 놓았다. 그러나 다윗을 비롯한 이스…
기독교인의 행복론 - 80 2018/07/25 14:12
나에게도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음으로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어린 시절 나에게 주어진 현실은 그리 좋지 않았다. 그 시절은 한국 전쟁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
기독교인의 행복론 - 79 2018/07/12 15:30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나는 행복을 찾아 긴 여행을 떠나기로 하였다. 그동안 여러 번 행복을 찾아나섰었다. 행복을 찾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 여행을 다니며 사물을 관찰하기도 하였고, 철학 서적을 통…
기독교인의 행복론 - 78 2018/06/28 16:58
다윗은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셨을 때 엄청난 힘을 발휘하였다. “나발이 죽었다 함을 다윗이 듣고 이르되 나발에게 당한 나의 모욕을 갚아 주사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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