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기독교인의 행복론기사
기독교인의 행복론 - 77 2018/06/20 15:07
한국 사회에 기독교가 뿌리내림으로써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주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이었다. 그 신념으로 인하여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오늘날 세계 10위 안에 드는…
기독교인의 행복론 - 76 2018/06/08 15:34
2013년 4월 15일 미국에서 열린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의 결승점 근처에서 폭탄 두 개가 터졌다. 3명이 사망하고 183명이 다친 참사였다. 그 날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결혼 7개월 차 신혼 부부가 있었다…
기독교인의 행복론 - 75 2018/05/31 17:31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 이것이 주의 손이 하신 일인 줄을 그들이 알게 하소서 주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그들은 내게 저주하여도 주는 내게 복…
기독교인의 행복론 - 74 2018/05/18 13:34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사도행전> 9:15). 주님이 바울을 인도하라는 아나니아에게 하신 말씀이다. 종…
기독교인의 행복론 - 73 2018/05/10 10:0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누가복음> 23:34).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 첫 번째로 하신 말씀이 바로 이 구절이…
기독교인의 행복론 - 72 2018/04/25 14:00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나 개인의 기도가 아닌 그분이 원하는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그분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그분 자녀들의 행복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죄의 굴레를 씌우기 위해 이 땅에 오…
기독교인의 행복론 - 71 2018/04/11 15:31
필자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주님. 저의 개인적인 기도보다는 주님이 저에게 두신 뜻을 아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저의 개인적인 소망보다는 주님이 원하시는 존재가 되게 하소서. 이 땅의 교인들은 너무…
기독교인의 행복론 - 70 2018/03/29 15:20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기독교인의 행복론 - 69 2018/03/21 11:27
필자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크리스천에게서 발견한 색다른 점은 바로 섬기는 자의 행복이었다. 한 번은 어느 선교 단체에 간 적이 있는데, 그곳 사람들은 먼저 입회한 사람들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정성들여 …
기독교인의 행복론 - 68 2018/03/07 15:15
신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행복이다. 나의 어머니는 27년간을 하루같이 새벽 기도를 다니셨다. 내가 갓난아이 적에는 나를 포대기에 싸서 업고 새벽 기도를 다니셨다. 나의 다리가…
기독교인의 행복론 - 67 2018/02/22 11:31
오늘도 아파트 단지 안을 감도는 이름 모를 새소리에 잠이 깼다. 잠에서 깨기 전 매일 새벽마다 영감을 가져다 주시는 그분의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며 컴퓨터를 켠다. 오늘도 나는 살아 있으며, 나만의 할 일이…
기독교인의 행복론 - 66 2018/02/09 10:30
‘백짓장 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발만 나서면 사물의 본질에 다다를 수 있는데, 조금 더 나아가면 꿈을 이룰 수 있는데, 그렇지 못했을 때 아쉬움을 남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한 발은 오랜 시…
기독교인의 행복론 - 65 2018/02/01 14:16
요즘 들어 진리는 죽지 않는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리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지켜내려고 합니다. 따라서 진리도 많은 사람에게 공감되는 진실로 인정받…
기독교인의 행복론 - 64 2018/01/18 14:18
그 날 예루살렘에서 1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엠마오를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두 제자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벌어진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시…
기독교인의 행복론 - 63 2018/01/04 13:29
젊었을 때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떨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마침 기독교 도교 유교 불교 등에 나타난 죽음을 연구하던 중이었는데, 그것에 관한 책을 보면서 타나토스(Thanatos, ‘죽음에 대한 본능’을 일컫는 …
기독교인의 행복론 - 62 2017/12/22 10:29
그분이 오십니다. 멀리서 오시고, 가까이서 오십니다. 아침 산그늘과 함께 안개 자욱한 들길을 걸어서 오시고, 날마다 장터로 정을 실어 나르는 장돌뱅이가 넘던 고개를 넘어 오십니다. 어제는 너와집의 굴뚝 …
기독교인의 행복론 - 61 2017/12/14 17:18
발자크의 <사라진>(1830)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가 멀리서 들리는 어느 날 밤, 란티 가문의 대저택 안에서는 파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밖으로 솟아나온 창문턱에 걸터앉아 비…
기독교인의 행복론 - 60 2017/12/07 14:28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
기독교인의 행복론 - 59 2017/11/24 14:48
하루 만 원으로 일상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청년 시절에 단돈 천 원이 없어 하루종일 방 안에서 사색하여야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겨울인데도 햇볕이 기분 좋게 내리쬐는 가운데 다사로…
기독교인의 행복론 - 58 2017/11/16 10:50
작가가 되고 나니 지인들이 우려의 시선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봉급을 받는 직업을 안 가졌으니 생계를 어떻게 유지하는가, 하루 온종일 글만 쓸 수도 없을텐데 심심하지 않겠는가 등으로 작가로서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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