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기독교인의 행복론기사
기독교인의 행복론 - 91 2018/11/30 13:13
한때 성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금기시된 적이 있었다. 위정자는 성을 매춘이나 병과 연관지어 그것이 군중들로부터 부정한 것으로 인식되도록 하였다. 특히 귀족들 사이에 스캔들이 생기는 것은 위정자로서는 …
기독교인의 행복론 -90 2018/11/16 16:42
이제까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면 주님이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들어 “화살통에 감추”어 오셨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유신 체제하에서 민주화를 위하여 투쟁하며 살아온 때가 그러하다. 유신 체제…
기독교인의 행복론 - 89 2018/11/08 10:3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노근으로 채찍을 만드사 야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
기독교인의 행복론 - 88 2018/10/26 10:52
얼마 전 종로 3가에 있는 H음식점에서 열린 이희국 시인의 북-콘서트에 갔다. 손해일 국제 PEN 한국본부 이사장을 비롯한 시인들이 100여 석의 좌석에 앉아 시인의 시를 감상한다. 유명 낭송가들이 시인의 「다…
기독교인의 행복론 - 87 2018/10/19 10:35
그 해 겨울 소도시 전주에도 눈이 많이 내렸다. 함박눈이 정원의 과실나무들을 솜이불처럼 덮었고, 온 도시가 하얀 눈으로 칠해졌다. 우리집에서 백 미터 떨어져 있던 D교회는 전주역 가는 길목에 있었다. 벽돌…
기독교인의 행복론 - 86 2018/10/05 10:45
남자는 황금빛 연애 시절이 있고, 결혼하여 가장으로서 대접받을 때가 있고, 장년에 전문가로 활동할 때가 있으며, 노년에 가정에 봉사할 때가 있다. 요즘 퇴직하여 집 안에 틀어박혀 있는 남자들을 보면, 처량…
기독교인의 행복론 - 85 2018/09/20 15:07
혼자 사색하는 시간에 이렇게 기도하여 본다. 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며 세세무궁토록 영원하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이 베푸신 은혜가 비올라 현처럼 북한산을 타고 내려오고, 우이동의 새소리가…
기독교인의 행복론 - 83 2018/08/30 16:21
너의 표정은 독특하다. 네가 다소곳이 웃는 모습은 엄마 품에 안겨 한없이 편안함을 느끼는 천진난만한 어린애 같다. 네가 우는 표정으로 노래부르는 모습은 영락없이 뮤지컬 배우와 다를 바 없다. 너는 때로 …
기독교인의 행복론 - 81 2018/08/09 10:38
다윗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영토를 많이 확장한 왕으로 꼽힌다. 그는 성전을 건축하는 데 사용할 백향목이나 대리석 등 최고급 건축 자재를 그의 재임 시기에 이미 구비해 놓았다. 그러나 다윗을 비롯한 이스…
기독교인의 행복론 - 80 2018/07/25 14:12
나에게도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음으로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어린 시절 나에게 주어진 현실은 그리 좋지 않았다. 그 시절은 한국 전쟁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
기독교인의 행복론 - 79 2018/07/12 15:30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나는 행복을 찾아 긴 여행을 떠나기로 하였다. 그동안 여러 번 행복을 찾아나섰었다. 행복을 찾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 여행을 다니며 사물을 관찰하기도 하였고, 철학 서적을 통…
기독교인의 행복론 - 78 2018/06/28 16:58
다윗은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셨을 때 엄청난 힘을 발휘하였다. “나발이 죽었다 함을 다윗이 듣고 이르되 나발에게 당한 나의 모욕을 갚아 주사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
기독교인의 행복론 - 77 2018/06/20 15:07
한국 사회에 기독교가 뿌리내림으로써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주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이었다. 그 신념으로 인하여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오늘날 세계 10위 안에 드는…
기독교인의 행복론 - 76 2018/06/08 15:34
2013년 4월 15일 미국에서 열린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의 결승점 근처에서 폭탄 두 개가 터졌다. 3명이 사망하고 183명이 다친 참사였다. 그 날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결혼 7개월 차 신혼 부부가 있었다…
기독교인의 행복론 - 75 2018/05/31 17:31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 이것이 주의 손이 하신 일인 줄을 그들이 알게 하소서 주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그들은 내게 저주하여도 주는 내게 복…
기독교인의 행복론 - 74 2018/05/18 13:34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사도행전> 9:15). 주님이 바울을 인도하라는 아나니아에게 하신 말씀이다. 종…
기독교인의 행복론 - 73 2018/05/10 10:0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누가복음> 23:34).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 첫 번째로 하신 말씀이 바로 이 구절이…
기독교인의 행복론 - 72 2018/04/25 14:00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나 개인의 기도가 아닌 그분이 원하는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그분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그분 자녀들의 행복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죄의 굴레를 씌우기 위해 이 땅에 오…
기독교인의 행복론 - 71 2018/04/11 15:31
필자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주님. 저의 개인적인 기도보다는 주님이 저에게 두신 뜻을 아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저의 개인적인 소망보다는 주님이 원하시는 존재가 되게 하소서. 이 땅의 교인들은 너무…
기독교인의 행복론 - 70 2018/03/29 15:20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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