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효상 칼럼기사
[이효상 칼럼]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 2019/03/12 14:33
최근 모 언론사가 설문조사한 자료에서 눈여겨보게 되는 것은 가장 존경하는 역대 목회자와 차세대 지도자 설문이었다. 성도들은 ‘생존 여부와 관계없이 역대 한국교회 목회자 중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이효상 칼럼] 독립운동, 그 치열했던 삶의 여정이여! 2019/02/20 09:39
드라마같지 않은 삶의 여정 얼마전 구한말 의병 조직의 태동과 확산을 그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항일 무장투쟁사가 재조명되었다, 드라마를 보면 일제 강점기에 조선의 독립을 위하여 말을 타고 만…
[이효상 칼럼]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을 보며 2019/01/30 14:54
‘한국교회, 대책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한국교회는 진정 100년이 멀다면 향후 50년, 10년의 청사진을 가지고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를 실천할 인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회…
[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 2019/01/15 13:17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3·1운동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자주민임을 선언하고,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
[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2018/12/19 16:41
샬롬(평화)!, 성탄의 절기에 얼마나 바쁘십니까?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차 한 잔의 온기를 나누듯 역사의 지평을 넘어 우리에게 다시는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그 분의 오심을 기다…
[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2018/12/12 09:50
​부산시에선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부산시민 트리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10년째 성탄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다. 서울에서는 시청과 국회앞…
[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2018/11/21 11:46
얼마 전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신사참배 80년을 보내며 일천만기도대성회를 열었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영적대각성을 가지는 것은 기독교 신앙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역사적 의미를 부여…
[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2018/11/14 11:01
한국교회는 이미 큰 변화의 물줄기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휩쓸려 들어가 표류하고 있다. 문화적 변화와 더불어 인구 변동, 저출산, 사회경제적 문제, 교회의 신뢰 하락 등으로 젊은 세대는 교회를 외면한다…
[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2018/10/17 12:01
501주년 종교개혁의 달을 맞았지만 종교개혁의 ‘정신’은 실종되어만 가고 ‘개혁’교회의 간판을 내려야 하지 않겠나 싶을 정도이다, 이런 때에 ‘개혁신앙’을 논하는 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첫 걸음을 내디딘…
[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2018/10/01 14:27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
[이효상 칼럼] 어찌할꼬! 신사참배결의 80주년 2018/09/18 19:58
2018년 9월, 장로교단 총회를 맞으며 ‘신사참배결의’ 80주년이 되었다.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 제2일째 회의가 열렸다. 이 총회에는 27개 노회 대표 171명(목…
[이효상 칼럼] 늘어가는 꼰대스타일, 어쩔꺼나? 2018/08/28 16:27
‘꼰대’ 뜻이 뭐길래 아이들이 꼰대! 꼰대! 할까?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말인데 그 때의 ‘꼰대’ 뜻은 '선생님'을 이르는 은어로 쓰던 말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것 같다. 커…
[이효상 칼럼] 소는 누가 키우나? 2018/08/21 15:29
‘소는 누가 키우나?’ 한 때 이런 말이 유행어였다. 어떤 조직이든 티 안내고 묵묵히 긏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지금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세가 어느 정도되는 소위 1%의 대형교혤
[이효상 칼럼]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 2018/07/23 15:21
우리는 우리의 심각한 현실을 알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미 고령화되고 노화되었다. 간혹 시간이 되면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보자. 예배에 참석하는 신자들의 평균연령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을 일일이 붙잡고 나…
[이효상 칼럼] 러시아 월드컵을 보며 한국교회를 생각하다 2018/07/23 11:12
지난 한 달간 러시아 월드컵으로 잠 못드는 밤을 보냈다. 우승은 프랑스가 감동은 크로아티아가 가져가며 마쳤다. 전 세계에서 축구 좀 한다는 나라들이 예선을 치루고 지난 6월부터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 트로…
[이효상 칼럼] 돌아온 탕자 그린 렘브란트와 김기창 화백 2018/07/10 16:48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이야기는 구속사의 중요한 장면이다. 복음서에 따르면 아들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인간의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변한다. 아들이 저 멀리 나타났을…
[특별칼럼] 올드보이 전성시대, 언제까지인가? 2018/06/19 15:47
몇 해 전 교계단체가 기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은 기자들이 한국교회의 부정적 현상에 대해 지도자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한국교회가 뼈아프게 들어야 할 대…
특별칼럼 한국교회 ‘싱크탱크’ 바로 지금이다 2018/05/04 13:29
최근 출간된 찰스 쿱찬의 『노원스 월드(No One’s World)』를 보면 ‘구심점이 사라진 세계’를 말하고 있다. 미국교회도 빌리그레함 목사 이후 분열했듯, 한국교회도 한경직, 조용기 목사 이후 중심이 될 좋…
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2018/04/24 13:18
한국에 개신교 복음이 전해진지 134년이 되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한국역사와 함께 영욕을 경험해 왔다.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개화와 근대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가 하면 일제 치하에서 일제의 식민정책…
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2018/04/23 16:29
1910년 경술년 ‘국치조약’ 즉 ‘일제에 의한 병탄조약’이 있었다. 8월 16일, 통감은 비밀리에 총리대신 이완용에게 합병조약안을 제시하고, 같은 달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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