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그리스도인의 가정 2019/06/07 11:36
오늘의 이 사회는 세속화 속에서 공업화, 도시화, 핵가족, 세대 문제로 가정부재현상에 놓여 있다. 이러한 가정부재 현상은 가정이 비인격적 집단으로 변하고 있으며, 교육을 가정 외의 기관에 전적으로 …
한 민족의 하나 된 통일 2019/05/24 16:44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사랑’이라는 말은 ‘아가페’라는 희랍의 단어에서 그 의미를 갖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과 이에 대한 보답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에 대한 …
그리스도교의 십자가 2019/05/10 15:00
그리스도교의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신 일과 그의 수난과 죽음이 가져다 준 구원의 은총을 믿음으로 살게 하시는 그리스도교의 신앙을 나타나게 하는 믿음을 갖게 한다. 그런데…
예수 부활의 의미 2019/04/26 11:42
그리스도교의 중심 교리인 그리스도의 부활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며, 이렇게 그가 죽음을 정복함으로써 모든 신자들이 '죄·죽음·악마'를 물리친 …
사순절에 새기는 거듭남 2019/04/17 15:29
바울 선생의 믿음의 전 생활은 그의 믿음의 고백에서 ‘자신이 고백하기를’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알지 않기로 말함에 주목한다(고전2:1-2) 예수님의 지상의 삶 전부와 …
실시간 배성산기사
살고 죽은 삶 - 배성산목사 2013/02/06 15:53
사람들은 나서 살다가 죽는다는 전제로만 살아간다. 죽음이 삶의 종지부라고 생각하며 거기에 의미를 둔다. 이는 죽음은 비존재이니까 살다가 죽으면 없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데 근거한다. 그러기에 허무는 기…
삶은 가정에서 배운다 - 배성산목사 2013/01/24 17:08
성서는 가정의 중요성과 신앙적 교훈의 중심체로서 그 역할을 삶의 생활로 사회생활을 알게 하고 사랑의 공동체로서 면목을 가지게 한다. 이는 가정의 제도가 성서에서 긍정되었고 사회 인류학에 의하여 이를 …
산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은 같다 - 배성산목사 2013/01/17 14:24
사람이 삶을 "산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은 같다."는 이 말은 그리스도교의 신앙이다. 사람은 스스로 생겨진 우연의 존재와 실재도 아니고 또 사람이 스스로 창조할 것도 아닌 오히려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어…
시간과 공간 안에 사는 삶 - 배성산목사 2013/01/14 14:23
것을 알게 한다. 결국 산다는 것은 삶에 공간의 지배하에 있어야 하기에 결과가 있어 시간에 따라 태어 날 때와 죽을 때가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여기에 인간이 살아가는 삶에서 마음으로 시간과 공간을 일구…
복음과 삶의 자리 - 배성산목사 2013/01/04 16:23
인간이 사람으로 이 세상을 살아 가는 데는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원리와 질서가 있다. 어느 시대든지 세월을 따라 시간은 가고 시대는 변화한다. 우리의 신앙의 형태도 그 시대의 상…
기다리며, 주여! 오시옵소서 - 배성산목사 2012/12/22 13:15
우리가 무엇을 기다리는 것은 희망이요 누구를 기다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바로 행복한 것이다. 기다림 뒤에 오는 짜릿한 만남은 평생을 두고 행복하다. 또한 기다림의 시간이 성장에 필요한 시간인 것을 알게 …
가난한 마음 - 배성산목사 2012/12/06 17:36
“가난한 마음”은 마음을 쓰는 태도로 사람의 마음씨(心根)를 알게 한다. 생각이나 의식 또는 정신을 외부로 부터 자극에 일어나는 기분이나 느낌을 머리로만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픔, 기쁨을 같…
보라 새 일을 행하리라 - 배성산목사 2012/11/22 15:42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여러 가지 이론이 있을 수 있으나 그 사람이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어디에 두고 사느냐하는 문제는 중요하다. 여기에 많은 사람이 갖는 관점이 따른다. 인생관, 가치관은 …
창조질서와 예수의 비유 - 배성산목사 2012/11/16 14:16
자연의 계절은 철을 따라 지난해도 올해에도 한결같이 창조질서를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철이 일 년 사시절을 바꾸지 않고 순응하는 것을 보면서 인생의 삶은 왜 이리 변화무쌍(變化無雙)한가 하는 비정한 …
생명의 빛 안에서 - 배성산목사 2012/11/02 16:30
성서 전체에는 생명과 빛을 함께 언급하고 있다. 빛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다. 이는 성서의 위대한 원칙이다. 우리는 주님의 빛 안에서 빛을 보는 자이다. 생명은 항상 빛을 뒤따르고 오직 빛만이 생명을 태어…
가을은 왜 오는가? - 배성산 2012/10/27 12:37
우 리말에 일엽지추(一葉知秋)라는 말은 ‘오동잎 한 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가을이 온 것을 안다’는 의미이다. 나뭇잎 하나가 떨어짐을 보고 가을이 영글음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봄철에는 모든 이가 시인…
정과 사랑 - 배성산목사 2012/10/18 16:10
사람이 삶에서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가지면서 삶을 영위하다가 정(情)을 주고 사랑하고 다시 이별하며 산다는 것은 삶이 얼마나 힘든 질곡의 과정인 것을 알게 한다. 그러나 “정과 사…
가을은 알게 하는가 - 배성산목사 2012/10/12 14:18
가을은 사색의 계절이다. 만상의 가을 자연 정경에 삶을 누리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하는 것들이 생겨난다. 사람이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은 태어난 의미와 목적이 있는 것? 이라는 물음에 선다. 사람이 태어남에…
한가위는 감사절 - 배성산목사 2012/09/28 10:48
자연은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이 말은 눈에 보이는 것은 믿을 수 있다는 의미를 갖게 한다. 인간의 존재도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존재하는 것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자연과 인간…
큰 사람 - 배성산목사 2012/09/21 15:29
오늘의 시대는 착하게 사는 것이 미덕이라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이 시대는 옳고 그른 것이 따분하고 선한 것이 오히려 이용해 먹기 좋은 것이 되고 착한 것이 바보가 되고 순수한 것이 멍청한 것이 되어 당…
죽음의 소유와 삶의 존재 - 배성산목사 2012/09/13 16:50
한국 사회는 지난 세기 동안에 근대화라는 구실인 경제성장이라는 사회 구조적 변화로 정치구조의 민주화, 경제구조의 산업화, 생태구조의 도시화, 계층구조의 평등화 등으로 중요한 사회변동을 경험하고 있다.…
창조질서 보전의 의미 - 배성산목사 2012/09/06 17:52
지금 세계교회는 창조절로 교회력에 따라 신앙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서 다른 인간들과 불가분의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인간은 개인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존재이다. 개인이기 때…
때가 찼다 - 배성산목사 2012/08/30 17:54
예수 세상의 삶은 공생애를 통하여 그 삶은 시대적인 상황에서 삶의 자리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이를 알게 한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다’는 이미 전도자의 말씀이다. 예수가 살던 이…
평화통일은 화해 - 배성산목사 2012/08/24 11:56
우리는 금년으로 광복절67주년을 맞는다. 우리 민족은 광복 이후 해방과 분단으로 민족의 자주 독립이 아니라 강대국의 열세에 의한 외적으로 벗어남과 붙들림으로 우리의 광복은 치욕의 해방으로 67년의 역사…
행복은 어디서 - 배성산목사 2012/08/09 17:06
최근 매일경제신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행복지수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국가 가운데 34개국중 32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되었으며 이렇게 바닥을 이루는 원인은 공동체의식과 소득분배 악화를 그 원인으로 말하…
 11   12   13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