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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예배, 비대면 예배 방향 2021/08/30 21:07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혼란과 어려움은 우리 사회 각계를 계속 혼돈에 빠지게 한다. 정부는 지난해에 이어서 또 다시 지난 7월 12일부터 수도권에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명령하고, 그 조치로 …
[토요시평] 임영천 목사의 ‘“이 방에서 저 방으로 2021/07/17 10:02
언젠가 나는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354~430)의 고백록을 감명 깊게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읽을 그때는 매우 감동 깊게 읽은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 회고해 보면 기억에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는 것…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 2021/06/15 11:37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는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막대한 희생 위에서 세워진 것이며, 그것을 인지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간에 우리는 받아 마음껏 누…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미얀마의 민주화, 북한의 2021/03/29 14:07
미얀마에서 지난 2월 1일 군부에 의한 쿠데타가 일어나고, 유혈사태가 벌어져 세계를 경악케 한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비난과 제재를 가하는 등, 미얀마의 민주화를 지지하는 입장들이 거…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法務部-法無部-無法部’ 2021/01/27 11:17
요즘 세상을 보면 국민들은 정치가들을 막 비판하고 욕을 해도, 그래도 그들을 통해서 국민들은 좋은 정치를 바란다. 그만큼 정치는 국민 생활과 연관이 있고, 국가의 미래와도 상관이 깊기 때문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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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예배, 비대면 예배 방향의 실패 2021/08/30 21:07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혼란과 어려움은 우리 사회 각계를 계속 혼돈에 빠지게 한다. 정부는 지난해에 이어서 또 다시 지난 7월 12일부터 수도권에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명령하고, 그 조치로 처음…
[토요시평] 임영천 목사의 ‘“이 방에서 저 방으로 가는” 2021/07/17 10:02
언젠가 나는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354~430)의 고백록을 감명 깊게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읽을 그때는 매우 감동 깊게 읽은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 회고해 보면 기억에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2021/06/15 11:37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는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막대한 희생 위에서 세워진 것이며, 그것을 인지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간에 우리는 받아 마음껏 누리고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미얀마의 민주화, 북한의 인권’ 2021/03/29 14:07
미얀마에서 지난 2월 1일 군부에 의한 쿠데타가 일어나고, 유혈사태가 벌어져 세계를 경악케 한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비난과 제재를 가하는 등, 미얀마의 민주화를 지지하는 입장들이 거세지고…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法務部-法無部-無法部’ 2021/01/27 11:17
요즘 세상을 보면 국민들은 정치가들을 막 비판하고 욕을 해도, 그래도 그들을 통해서 국민들은 좋은 정치를 바란다. 그만큼 정치는 국민 생활과 연관이 있고, 국가의 미래와도 상관이 깊기 때문이다. 그러나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종교계의 정치적 시국선언을 보 2020/12/19 12:12
최근 우리는 정치권에서 일어나는 희한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대통령이 똑같이 임명한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이 공동목표인 ‘검찰개혁’을 한다면서, 연일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눈만 뜨면 그 얘기가 그 얘…
[토요시평] 임영천 목사의 '“잘못했습니다” 하고 떠나는 것 2020/12/14 11:40
요즘 나는 조금 충격적인 사건을 접하고 다소 놀라게 되었다. 어떤 한 승려가 다른 한 승려를 조금은 심하다싶게 나무랐는데, 그 꾸지람을 당한 승려가 너무도 쉽게 “잘못했습니다” 하고 사과를 해버리는 게 …
[토요시평] 도를 넘은 사제(司祭)의 기독교 비난 2020/10/20 11:01
며칠 전 모 중앙일간지에 가톨릭의 어느 사제가 ‘우상 숭배와 이단’이란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그는 이 글에서 언젠가 기독교 신자라는 사람이 ‘우상숭배’라며 가톨릭의 성모상에 흙칠을 했다는 것과, 모 …
[임영천 목사의 토요시평] 항우와 유방, 그리고 후흑학의 문 2020/08/31 10:30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방콕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필자 역시 그 점에 있어서는 유사한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런 환경 속에서의 적적함을 벗어나고자 필자는 부득불 문학작품 …
삐라의 추억과 현실 2020/07/07 14:47
올해로 6·25전쟁 70주년을 맞는다. 70년 전 북한의 김일성은 중공과 소련의 지원 하에 3·8선 전역에서 남침 전쟁을 일으켰다. 그래서 3일 만에 수도 서울이 공산군의 수중에 떨어지고, 1달 만에 전국토의 90%…
삐라의 추억과 현실 2020/07/03 12:33
올해로 6·25전쟁 70주년을 맞는다. 70년 전 북한의 김일성은 중공과 소련의 지원 하에 3·8선 전역에서 남침 전쟁을 일으켰다. 그래서 3일 만에 수도 서울이 공산군의 수중에 떨어지고, 1달 만에 전국토의 90%…
미 흑인들의 문제에 관한 단상 2020/06/12 12:10
“일반적으로 아녀자(兒女子)란 말 속에는 약자라는 의미가 깃들어 있지 않나 여겨진다. 이는 미국사회에서 흑인(黑人)이란 말 속에 약자라는 뜻이 깃들어 있는 경우와도 유사하다. 흑인들 가운데서도 약자 아…
동성애 문제, 새로운 도전 앞에서 2020/05/28 12:42
지난 18일 총신대학교(이하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이 모 교수(조직신학-생명윤리)에 대하여 ‘해임’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는 이 교수가 지난해 가을 학기 동성애의 문제점을 강의하는 가운데, 일부 여학생들…
아녀자들의 문제에 관한 단상 2020/05/15 12:38
영국 배우 리처드 버튼이 16세기의 영국 왕 헨리8세로 분장, 출연한 영화 <천일의 앤>을 오래전에 보았던 적이 있다. 지금도 그 영화 가운데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남아 있는 것은 비운의 왕비 앤이 …
안 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2020/04/24 14:43
“안 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위 표제어는 1970년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자매 트리오인 ‘쿨씨스터즈’가 부른 유행가 가사 가운데 하나이다. 내용은 공부해야 할 학생이 공부는 안 하고 데이…
부활의 첫 열매 2020/04/10 17:03
각급 학교의 금년 1학기는 온라인 수업으로 끝날 것 같다. 우리 손주들이 한창 활동량이 많을 때에 집안에만 있게 하니 갑갑증이 심한가 보다. 손자가 진지하게 질문한다. “할아버지 공부를 쉽고 빠르게 할 수…
한국교회 첫 단추는 잘 꿰었는가? 2020/03/27 14:36
우리는 위험한 시대를 어렵게 살고 있다. 지난 1월 20일에 한국에서 중국 우한발 폐렴 즉,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나왔을 때만 해도 지금처럼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 역병(疫病)은 …
국회의 ‘종교집회 자제 촉구 결의안’을 접하고 2020/03/16 15:30
코로나 19사태가 한창 진행되던 지난 2월 말 나는 고심 끝에 섬기는 교회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동석교회입장문>을 발표하고 개인톡에 발송했다.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 19…
총잡이와 칼잡이 커크 더글러스 2020/03/12 15:28
미국 서부영화의 전설적 명배우 커크 더글러스가 지난 2월5일 103세의 장수를 누리고 영면하였다. 그의 장남으로서 부친 못지않게 영화계에서 맹활약을 해온, 오스카(아카데미)상 수상자이기도 한 마이클 더글…
중국 우한 폐렴과 중국몽 2020/02/14 15:00
지금 전 세계는 중국 허베이성의 우한시에서 발병한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그야말로 큰 몸살을 앓고 있다. 중국에서만 2월 11일 현재, 4만 2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1,000명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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