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사설기사
연합과 일치운동 ‘통합측’이 중심 잡아야 2017/12/08 15:17
익히 아는대로 한국기독교는 장로교가 주류교파이다. 약 6만개 교회 중 4만2천여 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그리고 예장교단은 약 300개로 분열되어 있다. 그런데 세계교회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
또 하나의 ‘한국교회 대표기구’ 탄생 2017/12/08 15:14
한국교회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교단연합단체가 탄생했다. 여기에는 예장통합, 합동, 기감 등 ‘교단장회의’ 중심의 주요교단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멀쩡…
목사가 왜 강단에서 목사를 공격하나 2017/11/25 10:46
한국기독교 참 이상하다. 목사가 왜 강단에서 목사를 공격하나. 목사는 소명에 의해 부르심을 받은 직업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동료의식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최근에 한국기독교…
한국기독교 교단 통합해야 산다 2017/11/25 10:43
작금 한국교회에는 원칙도 없고 질서도 없는 ‘교단’이 수도 없이 그 간판을 내걸고 있다. 대부분이 ‘대한예수교장로회’이다. 그러더니 이제는 좀 차별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세계’나, ‘국제…
‘민족종교협의회’가 종교인가 2017/11/17 16:26
지난 11일, 정부는 지난해 죽은 한양원 전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무궁화장은 국민훈장 중 가장 등급이 높은 것이다. 그만큼 그가 한국정부의 문화정책에 공헌한 바가…
교회재판에 불복 사회법정에 제소해 패소하면 ‘출교’ 2017/11/17 16:24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교인들이 교단법에 의해 재판을 받은 후 그 결과에 불복하여 사회법정에 다시 제소하는 자에 대해, 그가 사회법정에서 패소판결을 받을 경우 출교한다는 법을 도입한다고 한다. 교단…
영광의 자유 2017/11/06 13:28
성경은 예수 믿는 성도들을 향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
또 하나의 교단 연합단체 등장 2017/11/06 10:15
한국 기독교에 또 하나의 교단협의체가 탄생했다. 이름하여 ‘한국기독교연합회’(한기연)이다. 한기연은 교단 총회장들의 친목단체인 교단장협의회가 기존의 연합단체들을 자기네 구미에 맞게끔 재조정 하려다…
기독교인들이 가져야 할 바른 자세 2017/10/27 15:37
초기 로마 제국의 박해를 견딘 기독교는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으로 자유를 얻었다. 그로부터 80여년이 지난 392년에는 로마의 국교가 되었다. 박해 받던 종교가 불과 100여년 만에 국교로 변…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해야 하나 2017/10/27 15:36
한국기독교는 연초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교회개혁의 목소리가 높았다. 그러나 이렇다 할 프로그램은 어디에서도 제시되지 않았다. 솔직히 한국교회는 무엇을 개혁하자는 것인지도 명확하지 않다. 사실 세계…
지금이 종교가 말할 때 아닌가? 2017/10/13 16:43
고금을 막론하고 그 사회가 정체성을 잃고 혼란할 땐 그 사회의 주류종교가 ‘호국’(護國)을 위해 일어났다. 왜냐면 왕조나 정치집단은 정치이데올로기에 따라 그 왕조나 한 사회가 망하더라도, 또 다른 사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에 묻는다 2017/10/13 16:41
예장통합측 총회가 이상하다. 통합측은 지난 2010년 제95회 총회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에게서 살과 피를 취하셨으나 성령의 능력으로 죄는 없으시다고 고백하는 우리 교단의 전통에서 볼 때 그의 사상이 본교…
안보위기에 한국교회는 무엇을 하고 있나? 2017/09/29 17:51
한국 기독교의 약 70%를 점하고 있는 장로교의 9월 총회가 끝났다. 그런데 이번 장로교 총회는 하나의 아쉬운 점을 남겼다. 어느 총회도 시국에 대한 성명서 같은 것을 내놓지 못했다.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엄…
사랑의 마음 2017/09/29 17:50
인간은 그 속에 신성(神性)이 있어 신(神)에게로 상승하려는 끊없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런 인간이 과학의 발전이란 이름으로 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신(神)을 부정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
올 해도 역시 교단은 분열했다 2017/09/22 16:01
주요 장로교 총회가 지난 주 일제히 끝났다. 올 해도 몇 개 교단이 분열해 새로운 교단을 만들기도 하고 이름뿐인 통합을 시도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한국교회 교단의 숫자는 매년 늘어난다. 교단이 쉽게 갈…
지구 나이 6천년설 2017/09/22 15:43
자진사퇴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박성진 포항공대 교수는 국회청문회에서 지구의 나이를 묻는 한 청문위원의 질문에 종교적으로 ‘6천년’ 운운 했다가 비난을 샀다. 창조과학회 회원으로 활동한 바 있…
교파와 교단 2017/09/08 16:26
흔히 같은 장로교 목회자 간에도 “저 목사님과 나는 교파가 다르다”는 말을 듣는다. 평신도는 말할 것도 없고 교계 지도자들도, 교계언론 종사자들도 ‘교파’와 ‘교단’을 혼돈해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독교의 종말론 2017/09/08 16:25
역사적 기독교는 종말론 위에 서 있다. 이것은 기독교의 세계관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기독교의 종말론에 따르면 우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들어온 순간 이미 인류의 역사는 종말이 시작되었고, …
전쟁, 할 때는 해야 한다 2017/08/25 15:53
인류는 평화를 갈망한다. 그러나 때대로 곳곳에서 전쟁의 소식을 듣는다. 이유는 인간이 타락함에서 생겨나는 온갖 욕망 때문이다.한반도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북한이 핵으로 미국을 위협하는데서 오는 긴장…
또 하나의 이상한 ‘임시’ 연합단체 2017/08/25 15:51
지난 16일 오전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사)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이라는 교단연합체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단체는 교단장회의가 주도한 소위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와 …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