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30)
2015/02/16 17: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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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고생이 이렇게 상담을 하였다. ‘좋아하는 남자 친구가 있는데요. 자꾸만 키스를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여기서 우리는 남녀의 성적인 차이를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한다. 먼저 남자와 여자는 생리적(生理的)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다르게 자라왔기에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제대로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서로 사랑하는 관계라면 손을 잡아보고 싶고, 손을 잡으면 이제는 껴안고 싶고, 껴안다 보면 키스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기본 욕망인데, 키스를 하는 순간 여성과 남성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여성은 ‘키스까지만’ 이라고 결심하고 응했다 해도, 남성의 머리에는 이미 선을 넘고 싶은 욕망이 확 불타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흔히 얼떨결에 성관계를 맺게 된 남녀의 경우 여자는 ‘오빠를 믿었는데’ 라고 후회하고, 남자는 ‘자기가 먼저 꼬리를 쳤으면서 괜히 내숭떤다.’ 라고 화를 내게 된다. 그러므로 남성들은 여성이 키스에 응했다고 하여 성 관계를 맺겠다는 승낙의 표시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며, 또 여성들은 남성들이 키스를 원하는 것이 꼭 키스까지만이 아니라는 점도 알아야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겠지만 대체로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이렇게 나타난다.(구성애, 10대를 위한 성교육 수첩, p.67) 그러므로 남녀가 사귀더라도 신체 접촉은 매우 신중하여야 하며 어느 선만큼은 넘지 않도록 서로가 배려하고 조심하여야 한다. 잠언6:29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touch)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아무리 친한 이성 친구 사이라 하더라도 신체 접촉은 정말로 조심하여야 한다. 제 아무리 순결을 지키려고 각오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순간의 성적 유혹 앞에서는 다윗과 같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이 죄성을 가진 나약한 인간의 실상인 것이다.



성적인 유혹에서 승리하는 길6


 
어떤 여고생이 이렇게 상담을 하였다. ‘좋아하는 남자 친구가 있는데요. 자꾸만 키스를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여기서 우리는  남녀의 성적인 차이를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한다. 먼저 남자와 여자는 생리적(生理的)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다르게 자라왔기에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제대로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서로 사랑하는 관계라면 손을 잡아보고 싶고, 손을 잡으면 이제는 껴안고 싶고, 껴안다 보면 키스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기본 욕망인데, 키스를 하는 순간 여성과 남성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여성은 ‘키스까지만’ 이라고 결심하고 응했다 해도, 남성의 머리에는 이미 선을 넘고 싶은 욕망이 확 불타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흔히 얼떨결에 성관계를 맺게 된 남녀의 경우 여자는 ‘오빠를 믿었는데’ 라고 후회하고, 남자는 ‘자기가 먼저 꼬리를 쳤으면서 괜히 내숭떤다.’ 라고 화를 내게 된다. 그러므로 남성들은 여성이 키스에 응했다고 하여 성 관계를 맺겠다는 승낙의 표시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며, 또 여성들은  남성들이 키스를 원하는 것이 꼭 키스까지만이 아니라는 점도 알아야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겠지만  대체로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이렇게 나타난다.(구성애, 10대를 위한 성교육 수첩, p.67) 그러므로 남녀가 사귀더라도 신체 접촉은 매우 신중하여야 하며 어느 선만큼은 넘지 않도록 서로가 배려하고 조심하여야 한다. 잠언6:29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touch)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아무리 친한 이성 친구 사이라 하더라도 신체 접촉은 정말로 조심하여야 한다.  제 아무리 순결을 지키려고 각오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순간의 성적 유혹 앞에서는 다윗과 같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이 죄성을 가진 나약한 인간의 실상인 것이다. 이 세상에는 사람들을 타락으로 부추기는 잘못된 사상들이 많은데 그중에서 가장 경계하여야 할 사상이 바로 뉴 에이지 운동(New-Age)이다. 이 운동은 도덕 절대주의를 부정한다. 즉 모든 것은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하면 된다고 주장한다. 뉴 에이지 운동가인 칼 프레드릭(Carl Frederick)은 ‘당신은 절대적인 존재이다. 어떤 옳고 그름은 있을 수 없다’라고 주장했으며 셜리 맥클라인은 ‘무엇이든지 좋게 느껴지면 행하라’고 말했다. 따라서 모든 것이 정신적이고 내면적인 것이기 때문에 낙태, 동성애, 혹은 혼음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뉴 에이지 운동가인 린(Ryan)과 트라비스(Travis)는 총체적인 성문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따라서 사랑이 호흡하는 것, 먹는 것, 일하고 노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성행위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게다가 사랑이 우리 삶을 지탱하는 요인이라면 성행위를 포함해서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이 그것에 의해 인도 받을 것이다. 성행위가 서로의 연합을 강화시킬 수 있다면 우리는 기꺼이 여러 사람들과 성행위를 가질 것이다.’라고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  또한 성적인 죄를 짓지 않는 길은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직업여성을 찾아가는 남자들의  경우 술집에서 1차로 술을 마시고 2차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술은 인간의 이성을 마비시켜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평소 착하고 성실한 사람도 입에 술이 들어가서 취하게 되면 전혀 딴 사람이 되는 것을 우리는 쉽게 목격하게 된다. 한두 잔의 술은 별 문제가 없을지 모르나 계속하여 마시다보면 처음엔 사람이 술을 마시나 나중에는 술이 술을 마시고 마침내 술이 사람을 마시는 것이 술의 세계인 것이다. 술은 몸의 건강도 해치지만 성적인 유혹에 빠지게 하는 아주 위험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신문보도에 의하면  어느 개인 회사 사장은 자기의 회사 여직원에게 내가 저녁식사를 사겠다고 하여 고급 음식점으로 데리고 가서 음식을 잘 대접하고는 2차로 술집으로 데리고 가서 먹지 못한다고 사양하는 여직원에게 맥주는 술이 아니며 한 잔은 절대 취하지 않는다고 유혹하여 취하게 한 후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죄를 범하였고 이 사실이 문제시되어 결국 수갑을 차고 구속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술은 아주 위험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알고 술을 멀리 하여야 하며 특히 여성들은 남성들과의 술자리를 아주 조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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