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한마음교회, ‘전국 한마음 초교파 여름수련회’ 대성황
2017/08/11 10: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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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복음’에 대한 전국의 뜨거운 관심, 초교파 여름성회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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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마음교회(담임 김성로 목사)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전국 한마음 초교파 여름수련회가 지난 810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동면 본 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는 김성로 목사의 부활 복음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듯 국내외 287개 교회, 2200여 명이 참석하며, 엄청난 성황을 이뤘다.

당초 한마음 여름수련회는 본 교회 성도들을 위한 수련회로 시작되었으나, ‘부활의 복음으로 사람이 변하는 교회라는 입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며, 이를 직접 경험코자 하는 타 교회들의 강력한 요청에 현재는 초교파행사로 치루고 있다.

특히 매회 1000여명 이상의 외부 성도들이 참석하는 전국 한마음 초교파 여름수련회는 수도권에서 한참 떨어진 강원도 춘천이라는 지리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홍보나 전략 없이, 말씀에 대한 관심만으로 일순간 한국교회 대표 여름성회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크게 주목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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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련회에서 강연을 펼친 김성로 목사는 성자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유는 우리와 함께 살기 위해서다면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은 어떠한 고난 앞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오뚝이 같은 신앙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정한 변화는 새로운 지식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통해 나의 주인 되신 예수님과 동행할 때 일어난다며 부활의 예수와 동행하는 부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년 전부터 매회 수련회에 참석하고 있다고 밝힌 전북 지역의 한 목회자는 교회 개척 후 많이 힘들었는데, 부활의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이번 수련회를 통해 다시 목회에 새 힘을 얻고 간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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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수련회를 위해서 김성로 목사 외에도 박형용 교수(전 합신대 총장), 박영철 목사(침신대 명예교수), 박형택 목사(기이협 상임회장), 박종순 목사(한중기독교교류회 대표회장), 유영기 교수(전 합신대 박사원장)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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