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신임 사무총장 최충하 목사 임명
2017/09/12 17: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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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행정으로 회원들의 연합과 일치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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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의 신임 사무총장에 최충하 목사(외항선교회 총무)가 임명됐다.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지난 912일 최충하 목사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고,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위해 힘써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사무총장 최충하 목사는 대표회장과 임원진을 보좌해 한기총 발전을 위해 손발 역할을 잘 감당할 것이라며 투명한 행정을 통해 회원교단 및 단체가 연합과 일치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충하 목사는 안양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 신대원, 미 육군 군종학교, 미 보스턴대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육군 군목, 예장대신 총무, 한기총 협동총무,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총무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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