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창사 22주년 맞아 감사예배 드려
2017/12/07 15: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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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이룩한 감격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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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기독교 텔레비전 방송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개국한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올해 창사 22주년을 맞았다. 12월 1일 창사기념일을 맞아 서울 노량진동 CTS컨벤션홀에서 <CTS 창사 22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열렸다.
한국교회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86개 공교단이 연합해 세운 CTS를 이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리로 마련된 감사예배에는 CTS 초대 공동대표이사를 지낸 김선도 감독과 CTS 운영이사회 대표회장 조용기 원로목사, CTS 운영위원회 권오철 위원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상범 총회장, 그리스도의교회 총회 김대희 총회장,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이양호 총회장을 비롯해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과 예장, 중앙, 호헌 총회 등 각 교단 대표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CTS 감경철 회장은 감사의 말씀을 통해 “지난 22년 동안 복음방송의 지경을 넓히기 위해서 함께 해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어려울 때, 시련과 환란이 있을 때에도 언제나 동역해주신 사랑하는 임직원 동역자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또 “CTS는 그동안 순수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한국교회와 국가 미래인 다음세대 살리기에 최선을 다해 주력해왔다”며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과 함께 전 세계 복음전파를 위한 글로벌 영상 선교 사역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께 하듯 하라’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한 CTS 공동대표이사 전명구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은 “순수복음방송 CTS가 22주년을 맞이하는 기쁜 날”이라고 인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계신다는 신전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며 또한 하나님께서는 상주시는 분이심을 믿고 살아가자”며, “마음의 중심을 다 바쳐서 하나님 말씀이 다 이뤄지도록 성실하게 삶을 살아내는 충성된 자녀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CTS 운영이사회 대표회장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는 축사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밖에 없다”며 “그 십자가 복음을 집집마다 곳곳마다 전하는 것은 CTS의 방송 선교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라고 말했다. 또 “지난 22년의 시간동안 하나님께서 복음전파를 위한 영상 선교의 어려운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감경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CTS는 방송통신위원회 채널역량평가와 Skylife 방송채널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에 선정되고, 24시간 방송 종교채널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종교방송, 기독교미디어의 이름에 걸 맞는 행보를 걸어왔다. 또 간증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 섬김과 나눔을 위한 새로운 방송 포맷의 장을 개척한 <7000 미라클>, 기독교계 최초의 데일리 60분 생방송 보도 프로그램 <CTS 뉴스> 등을 통해 한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국교회와 소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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