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컴트리 이숙영 대표, 굿피플 ‘아너스 클럽’ 가입
2017/12/23 11: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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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이상의 가치 실현, 기부문화 확산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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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컴트리 이숙영 대표가 지난 12월 11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의 고액기부 후원자 모임인 ‘굿피플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가입했다.
지난 1999년부터 PC유통, 제조, 기술개발 전문 회사인 ㈜컴트리를 운영하고 있는 이숙영 대표는 PC 유통으로 시작하여 망분리 듀얼PC, 모니터, 데스크탑, 미니PC 등을 제조, 생산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해왔다. 좋은 품질의 PC를 유통, 제조하는 한편 직원 24명 가운데 60% 가량에 해당하는 인원을 장애인으로 고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컴트리는 지난 2015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지속가능 경영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컴트리 이숙영 대표는 지난 11월에 진행된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에서 사회적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날 이숙영 대표는 “굿피플 아너스클럽 가입을 통해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업 차원의 사회공헌활동도 점진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고액후원자 모임으로서 후원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모임이다. 1천만원 이상 후원한 개인이나 5천만원 이상 후원한 기업에 한해 가입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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