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최초 구약성경 피터스의 ‘시편촬요’
2018/01/05 14: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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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박물관 리진호 관장이 해제붙여 ‘영인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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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에 있는 지적박물관 리진호 관장은 지난해 12월, 1898년 선교사 피터스가 한국어 구약성경을 최초로 번역한 ‘시편촬요’를 해제를 붙여 영인본을 발행했다.
이 관장은 게일 신구약전서(1986년), 누가복음젼(2010년), 예수성교누가복음전서(2012년), 신약마가젼복음서언해(2012년)를 해제를 붙여 발행한 바 있다. 이번에 다섯 번째 책이다. 선교사 피터스에 대해서는 본보 1096호를 8면 참조. 지적발물관 / 값 20,000원
<문의 043-65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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