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연 바수위, JMS·신천지 관련 성명서 발표키로
2018/02/09 15: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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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안식일교회 등 ‘예의 주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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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연합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JMS, 신천지와 관련한 성명서를 한국교회 앞에 발표하기로 했다. 한기연 바수위는 지난 17일 제7-2차 모임을 갖고, 시온성교회 L목사 및 지방교회, 안식일 교회 등의 건을 처리했다.

바수위는 이날시온성교회 조사보고의 건과 관련, 조사보고위원장 이재훈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기로 하되, 삼위일체, 인간론, 구원론 등에서 문제점이 발견되어 부적절한 설교와 가르침 비성경적인 설교와 가르침 예의주시 참여금지 교단에서 재교육 및 지속적인 지도가 필요함 등의 결론을 내리고, 교단 및 진정인과 L목사에게 공문을 발송키로 결의했다.

바수위는 또 지방교회 및 안식일교회와 관련해서는 토론을 벌인 뒤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예의주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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