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교세계연맹,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 개최
2018/09/30 17: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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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체성 수호, 한민족 복음화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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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세계연맹(상임대표회장 강봉규 목사, 이하 한선연)이 주최하고, 바른음주문화중앙협의회과 마라나타홀리선교회가 주관한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가 지난 93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한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전신으로 헌신하는 동 단체는 이날 축제를 통해 무너져 가는 사회와 교회, 가정정과 개인의 회복을 간절히 염원했다.

특히 북핵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는 지금의 한반도 상황이 결코 낙관할 수 없음을 강조하며, 이 땅에 다시 전쟁의 참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장종수 목사의 사회로 출판인쇄위원장 홍기덕 장로의 대표기도와 연예위워장 이경혜 목사(마라나타홀리선교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한선연 대표회장 강봉규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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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목사는 진리로 자유함을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정의를 회복하고 이 땅의 질서를 바로 잡고자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것이다면서 무엇보다 기독교 정신을 혼탁케 하는 잘못된 영들의 준동을 분쇄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이 종교다원주의, 세속화에 대한 단호함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애통하며 회개해야 한다면서 오직 하나님의 유일하신 복음과 진리로 우리는 자유함을 얻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의 완전한 핵폐기와 한반도의 온전한 평화를 위해 더욱 힘써 일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한선연은 행동 강력을 선포하고, 마지막 날까지 맡겨진 사명을 오롯이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한선연은 한반도에 복음의 문화토양을 쌓아 가는 데 노력을 경주한다 기독교정신을 혼탁하게 하는 잘못된 영들의 준동을 분쇄하는 데 총력을 다한다 군관민 속에 파고들어 있는 퇴락한 음주문화를 복음으로 고추 세우는데 전력을 다한다 실추되어진 목회윤리를 쇄신하여 이 땅에 예수 사랑을 실현하는데 목숨을 다한다 진실이 공의 되어 복음으로 다져진 언론을 민생 가운데 뿌리내리는데 최선을 다한다 하나님이 주신 민생환경을 복음으로 고추 세워가는데 충성을 다한다 이 모든 강령을 사랑으로 실천한다 등을 다짐했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마라나타홀리 중창단을 비롯해, 조명희, 양방원 양지연, 강은혜, 이의선, 서형석, 정순옥, 이춘봉 등이 나서 , 찬양과 무용 연주와 드라마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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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봉규 목사는 지난 2007년 세계기독교금주운동본부를 설립해 사회단체로 등록했으며, 2014년에는 한국선교세계연맹을 설립하고 비전2030’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강 목사는 한선연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복음을 통해 한반도의 안정적인 평화를 이루는데 전념하고 있다면서 특히 우리 문화 전반에 하나님의 거룩한 복음이 깃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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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믿음 님ㅣ2018.10.02 19:21:2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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