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WEEK, 은혜와 감동의 시간
2018/12/03 14: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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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23주년 특별모금방송 일주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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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CTS WEEK 주간’을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CTS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빛으로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특별모금생방송을 진행했다.
‘CTS WEEK’는 찬양과 말씀 집회를 시작으로 요일별 다양한 주제로 CTS 프로그램을 통한 열매와 은혜, 사역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김상복 할렐루야 교회 원로 목사, 박종순 충신교회 원로목사, 이성희 연동교회 목사 등이 점점 어두워지는 세상 속에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빛이라는 특별 메시지를 통해 세상에 빛을 선포했다.  
또한, CTS를 통해 방송된 국내 미자립교회와 어려운 이웃과 환우, 해외 선교사들에게 듣는 은혜와 감사, CTS방송 사역에 동역해준 후원자들의 감동적인 간증과 후원 이야기 등이 주제에 따라 요일별로 전해졌다.

믿음의 전당 제막식에서 전해진 감동의 고백들
지난 월요일 <CTS WEEK> 첫 문을 연 것은 믿음의 전당 제막식. 브라이언 박 목사의 진행으로 감경철 회장과 인도 이영미 선교사, 그리고 40여명의 다양한 후원자들이 함께 모인 제막식에는 CTS영상 선교를 위해 이름도 빛도 없이 동역해준 CTS 후원들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된 믿음의 전당을 공개했다. 후원자들은 직접 자신의 이름을 올리며 감동과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브라이언 박 목사의 기도 인도로 하나님께서 CTS를 통해 복음의 빛을 세계 열방까지 비추시도록 함께 기도하며, 은혜가운데 제막식을 마무리 하였다.   

CTS를 통해 어둠에서 복음의 빛으로 나아온 영혼들
<CTS WEEK>에서는 CTS 방송을 통한 영혼 구원의 놀라운 역사들이 전해졌다. 집 한 채를 날릴 정도로 굿을 했지만 우울증과 자살하려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았던 김태화 성도. 높은 건물만 보면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에 사로잡혀 자살을 생각하던 어느 날, 우연히 시청하게 된 CTS방송을 통해 죽기 전에 하나님을 한번 믿어보고 죽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 소망만이 가득해진 그녀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에 감사하며 이제는 CTS 영상선교에 후원자로 동역하기 시작했다. 또한, 3년 전, 탈북한 송예원 집사의 간증은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북한에서 ‘하나님’이라는 단어조차 들어보지 못한 채 살아왔던 송예원 집사는 대한민국에 와서 처음 본 CTS방송을 통해 자신이 북한 땅에서 우상숭배를 하며 살아갔던 것을 회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행복을 자기 혼자만 누리는 것이 미안하다며 북한 땅에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전해온 편지는 출연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CTS가 북한 땅에 남겨진 주민들에게도 전해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CTS 후원에도 동참하고 있다.

출연자들의 고백 “CTS를 통해 기적을 경험합니다”
CTS위크 셋째 날에는 박중근 목사 가족이 출연해 많은 이들이 눈물을 쏟았다. 혈액암 판정을 받은 박중근 목사의 사연이 <7000미라클-예수 사랑 여기에>을 통해 전해진 후, 후원자들의 돕는 손길이 이어졌다. 이후, CTS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박중근 목사 가족이 CTS위크에 함께 출연했다. 박중근 목사는 “자신이 살아있는 것은 후원자 분들로 인한 기적”이라면서 밀알이라는 찬양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박중근 목사의 딸 사랑이가 아빠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은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에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넷째 날에는 서검도의 하늘소망해병교회 박형희 목사와 이숙기 사모가 출연해 은혜와 감사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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