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금식 문화를 선도하는 ‘좋은습관개발원’
2019/03/12 11: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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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선 원장, 착한 금식 전파···하늘빛교회 담임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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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금식문화를 통해 신앙과 건강을 회복하는 좋은습관개발원의 김해선 원장이 지난 37일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에 위치한 하늘빛교회 담임교역자로 취임했다. 백석대신측 서울강북노회(노회장 진동은 목사)에 속한 본 교회의 새출발을 함께하게 된 김해선 원장은 이날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의 축하 속에 진정성 있는 목회와 양육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 총신대 부총장을 지낸 바 있는 서철원 교수가 참석해 축사했으며, 예장백석 교육원장이자 예장증경총회장, 백석대학교 실천목회대학원 초빙교수인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원로목사)가 권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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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금식은 회개, 기도, 순종이 뒤따라야

김해선 원장의 좋은습관개발원은 올해로 15년 동안 금식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2042, 기독교프로그램으로는 918회기를 진행했다.

 

좋은습관개발원이 그동안 끊임없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을 재조명하며 크리스천들에게 올바른 금식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해온 이유는 바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가르치고 전하시며 치유하셨던 이 세 가지 사역을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김해선 원장은 진정한 금식은 금식, 회개, 기도, 순종 이 4가지의 요소가 결합되어야만 한다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힘과 개입하심을 구하는 것이 금식기도의 본질이다고 강조했다.

 

좋은습관개발원은 부설기관으로 좋은습관 세계선교센터와 금식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월, , 23일의 일정으로 금식기도학교에 입소해 금식기도에 동참할 수 있다. 퇴소 후에도 장기금식, 21, 40일 금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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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tsom)’ 차와 함께 하는 착한 금식

특히 좋은습관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금식기도학교에는 어린 학생들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도 동참할 수 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물만 마시는 금식과 달리 를 마시면서 진행하기 때문이다.

 

김해선 원장은 성경본문 중 다니엘 102-3그때에 나 다니엘이 세 이레 동안 슬퍼하며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 하느니라말씀에 따라 채식과 물만 먹은 것 비타민과 무기질을 의미하기에 이를 차를 통해서 공급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좋은습관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차는 금식이라는 단어의 히브리어 (tsom)’이라는 이름의 차로 이를 마시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아이나 노약자도 몸에 무리가지 않고 동참할 수 있다.

 

김 원장은 “3대 영양소인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인체의 혈관을 통해서 각 조직에 전달하는 비타민 무기질 물이 필요하다좋은습관개발원에서는 이러한 원리를 가지고 매일 이 세 가지를 섭취하면서 생명유지와 영양소를 계속적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인체를 가동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좋은습관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금식은 차를 마시면서 21, 40일 등 장기적으로 인체에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어 이미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이용되고 있다. 이는 올바른 금식을 통한 해독과 배출을 통해 건강이 회복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현재 김해선 원장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시기도전파에 전념하며 여의도침례교회, 부산 수영로교회, 든든한교회, 분당제일교회 등 수많은 교회에 초청되어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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