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 -3
2019/08/01 10: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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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증거장막성전’ 그 이름 자체가 재앙이다

7. 유재열 장막성전의 예배
유재열의 장막성전을 완공한 여덟 사람은 1966년 7월부터 언약서를 담은 언약궤를 단상에 두고 모두 같이 단에 올라가 예배를 드렸다. 설교는 임마누엘 왕이 두 세 시간씩 직접하였는데 성경 외에 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일곱 천사가 동시에 출현하였다는 이 한 가지 사실로 듣는 이로 하여금 신비성을 느꼈다. 이로 인하여 수백 수천의 신도가 모여 들었다. 이들은 곧 장소가 좁아지자 1969년에 400여 평이 되는 새 성전을 짓게 되었다. 성도들은 넘치는 사랑으로 네 것, 내 것이 없이 공평과 의리가 충만한 생활을 하는 듯 하였으나, 여덟 명의 피를 섞어 링거병 두 병에 담아서 언약한 ‘언약의 피’로서 수백 수천 명의 신도들에게 임명장을 줄 때에 임명장 뒤에 그 피로 십자가를 그어서 주었다. 그들의 피는 인류의 죄를 위한 피흘림이 아니요, 자칭 재림주로 나온 자들과 자칭 천사라고 하는 자들의 죄인의 피였다.
이러한 행동은 깡패들이나 과격한 폭력 집단 조직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사단 마귀 귀신의 영을 받은 자들만이 행할 수 있는 무당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이것이 어찌 성스러운 예수의 새언약의 피에 비유할 수 있으며, 자칭 ‘새언약’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이 ‘새언약’의 피이다.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19).  
기록된 말씀과 같이 만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이(엡 2:15~18) 새언약의 피다. 링거병 두 병에 받은 피로는 수천명에게 임명장을 줄 때에 십자가를 그어 줄 수 없다. 붓으로 8명의 피를 그어준 십자가이므로 아무리 많이 십자가를 그어도 그 양이 100~200명 이상 그어 줄 수 없다.
당시 소문에 의하면 십자가의 피가 모자라서 산토끼를 잡아서 그 피로 십자가를 그어 주었다는 소문도 있었다. 유재열을 비롯한 8명이 과연 예수와 같이 인류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거룩한 자들의 피인가. 성경은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7-20).

그들의 열매를 보자!
자칭 임마누엘 왕 유인구는 아들 유재열과 싸워서 두 감람나무의 사명 1,260일 날을 채우지 못하고, 아들에게 쫓겨나서 화병으로 죽었다는 소문이 있고, 유재열은 장막성전 교권을 오평호 목사에게 넘겨주고 현재 서울 모처에서 큰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장막성전을 최초로 세운 유인구 임마누엘 왕을 일곱 천사가 내친 일은 세상 인륜의 도덕에도 어긋나는 일일뿐만 아니라, 천륜을 어긴 불효자의 행동을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곱 천사란 자들이 1967년 당시 임마누엘 왕 유인구를 쫓아낼 당시 그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던 언약궤를 단상 위에 만들어 놓고 예배를 보았으나 언약궤를 열고 언약궤 안에 있는 유인구와 일곱 천사들이 맹세한 피의 언약 문서를 찢고 단상에 오줌을 싸고 성경을 봉하여 단상에 던지고 인천 송도로 떠나면서 각각 헤어졌다고 한다. 그 일곱 명 중에서 설교를 가장 잘하는 백만봉(솔로몬)은 자칭 재림주가 되었고, 정창례(사무엘)도 재림주가 되었으니, 두 증인 두 감람나무의 제자 중에서 자칭 재림주가 두 명이 나온 것이다.
나머지 천사들은 술과 여자로 타락하여 신도들 보는 앞에 술취하여 길거리에서 비틀거리며 추한 꼴을 많이 보인 자들이 대부분이였다. 이들은 모두가 피로 세워진 장막성전을 버리고 모두 각각 흩어져 자기의 길을 간 것이다. 이는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은 것이다(마 7:17).
이러한 짐승같은 자들의 피로 세운 유재열 장막성전을 이만희는 영원한 새언약의 장막성전이라고 한다(이만희의 최초 저서, 종교세계 관심사, 30쪽 14째줄). 일곱 천사의 열매로 그들의 정체는 사단의 역사로 확인된 것이다. 예수의 피만이 인류를 구원한 영원한 새언약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눅 22:20).
 
8. 유재열이 계 15:5을 근거로 처음으로 세운 장막성전은 재앙(災殃)의 성전이다.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계 15:5-6).
기록된 말씀에서 하늘의 증거장막성전이 열리면 일곱 재앙(災殃)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온다고 하였다. 장막성전에서는 감람나무나 재림주는 결단코 나올 수 없다. 감람나무나 재림주가 장막성전에서 나온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성경 기록에는 두 감람나무(계 11:1~13)는 여섯째 나팔 둘째 화의 사명자로 나오는 자이다. 증거장막성전은 일곱째 나팔 후에 계11:15에서 열리므로 두 감람나무와 장막성전은 같이 출현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여섯 째 나팔의 때에 나타낼 감람나무(계 11:13~14)가 일곱 째 나팔 때에 열리는 증거장막성전에 들어 갈 수 없다는 것을 전연 모르는 성경에 무지한 자들이 만든 교리라고 할 수 있다.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계 15:7).
기록된 말씀에서 일곱 재앙을 가지고 나오는 일곱 천사에 대하여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일곱 천사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각각 하나씩 나누어준다. 장막성전에서 나온 자는 재앙에 재앙을 더하는 재앙을 받은 재앙의 사명자들만이 장막성전에서 출현할 뿐인 것을 알 수 있다.
신천지 이만희가 영원한 새언약 장막 성전에서 나왔다면 일곱 천사 중의 한 사람은 될 수 있으나, 장막 성전에서는 감람나무나 재림주는 나올 수 없다. 저주의 일곱 천사만 나올 뿐이다. 이는 재림주나 감람나무가 장막성전에서 나온다는 아무런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히 1:14).
기록된 말씀과 같이 모든 천사는 부리는 영(종)으로서 구원얻을 후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지, 감람나무나 재림주 노릇할려고 하는 것은 성경을 거역하고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 되는 것이다(마 12:31~32).
계16장 전장을 잘 읽어보라! 일곱 대접을 쏟는 일곱 천사의 재앙은 전무후무한 심판으로서(마 24:21), 일곱 천사의 재앙은 이 땅의 마지막 재앙이라고 하였다(계 15:1).
그러므로 증거장막성전을 비유한다면 핵무기를 보관하고 있는 창고에 비유할 수 있다. 핵을 사용할 수 있는 명령된 자의 명령을 받은 자만이 들어 갈 수 있는 이치와 같다.
그러므로 증거장막성전에는 일곱재앙의 사명자만 나오는 재앙의 성전이다. 그러므로 증거장막성전 이름 그 자체가 재앙이다(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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