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3
2019/08/01 14: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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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공적을 들고 변호하며 호소함.
명성교회(김삼환 부자목사)는 과거 영락교회 다음 가는 공적을 쌓았다. 그리고 김삼환 목사는 성경의 오류나, 목사의 신분변절이나, 사이비 이단 및 동조나, 음란부도덕, 사기횡령 등 교단과 교계에 본질적으로 오류가 없는 무죄한 목사이다.
뿐만 아니라 1980년 7월 6일 명성교회를 설립한 이래로 교단과 교계에 수많은 공적을 쌓아 대공로가 있는 크게 존경할 분이다. 그 공적은 이렇다.
총회회관건립(대지) 거액 기부, 이기풍수양관 건립, 총회장학재단 설립, 총회개최장소 제공, 장신대생활관 거액 희사, 농어촌 147개 교회 지원, 세계각국 통합5백여 선교사 지원, 전국 7개 도시 장학관 건립, 병원 및 중고등학교, 기독교교도소, 에디오피아 의과대학, 필립핀 초중고등학교 아카데미, 국제사랑재단, 타문화가정돌봄, 타문화권교육, 빛과소금(종로5가) 등등. 이외에도 필자가 알지 못한 많은 공적들이  있을 것이다.
김삼환 목사는 가난한 목사와 어려운 선교사, 병들고 불쌍한 자들의 아버지로 살아왔으며, 때로는 밤잠 못 자며 기도하고, 한끼니씩을 굶어가면서 저들을 도우며 목회해 왔던 것을 필자는 잘 알고 있다. 저들이 밥 굶지 말고 함께 살아가자고!
세상에 이처럼 긍휼을 베푼 목사는 많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의 그림자처럼 눈물이 나도록 자애스러운 목사이시다. 이러한 목사를(아들목사를 아울러) 감싸주고 위로하고 높이 존경해야 할 것이다. 높이 존경하면 총회의 덕망이 세계에 자랑거리로 소문나지만, 목사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 피를 흘리면 돌아오는, 들리는 소리는 어떠할까?
목사의 가슴에 비수를 꽂지 마시라, 그리하면 추후에 크게 보답받을 일이 반드시 올 것이다. 이제 그  공적을 높은 치하로 은공을 갚아드리시라! 그것이 지성인의 도리이다.

시사를 보고듣고 변호하며 호소함.
듣는 말에 탈퇴, 사표, 사유화, 우상화 등등. 별별 말들이 다 들려오고 있다. 여러분, 말조심 하시라.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심문을 맏으리니”(마 12:36).
① 수습전권위원회의 좋은 결과를 기도로 기다리고 있다.
② 신학대학교 일부 교수 및 학생들이 선동하고 있다 한다.
여러분, 선동한 후 무슨 결과가 올 줄을 아시고나 하시는가? 주님의 성경말씀은 조용히 기도를, 그러나 선동이 아니다.
여러분, 과거 정권에 치명적 타도를 준 것은 제주도 출신 모 목사의 고대 학생인 아들이 모친의 조언을 받아 앞장섰던 것이 고대의 4.18 데모였다 한다. 세월이 흐른 후 “신교목사여 아들 내세워 얻은 소득이 무엔고 하는 질문이 빛발쳤단걸 아시는가? 데모 대열에 서면 직장생활, 더욱이 목회생활은 어렵단걸 아시라. 데모 좋아한 자는 교회에서 청빙을 반대한다.
또 동성애 운운도 레18:22~23, 롬 1:26~27들을 보시고, 미국, 독일, 이태리, 네델란드 등 소수인들을 피하사 하나님의 천벌인 재앙을 피하시기 바란다.
③ 예정연 교회수호연대 1천수백명이 왜 들고 일어났는가? 총회가 세습금지, 명성교회 분열파괴, 불법결의 때문이라고 한다. 총회는 예정연과 싸울 것인가?
1852년 3월 20일, H.E.B. 스토우 부인의 “엉클톰스캐빈, 곧 검둥이의 설움”이 미국 남북전쟁의 종지부를 찍고, 불쌍한 그 흑인들의 흑노해방을 성취케 했다면, 우리 주님 말씀은 그만 못한가? 긍휼이 여기고, 자비히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성경의 생명의 말씀은 그만 못한가? 주님 주신 말씀으로 설교는 하면서 실천에는 주님 말씀 거부하고, 규칙과 규정 법률잣대를 들이댄가? 재판을 들이댄가?
성경의 주님 말씀은 이런 때에 실천해야 충성된 종 영웅이 된다. 이 때에 주님의 말씀을 쓰면 조정위원도, 예정연도, 재판도 아무 필요없이 끝나고 말게다.
문제는 세습금지법 조항을 하루 빨리 폐지 제거하는데 그 해법이 있다. 폐지하면 현재 미래 영원히 이런 시끄러운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참 잘했다는 칭찬과 축복으로 총회에 무한한 번영을 반드시 주실 것을 믿는다.
필자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서로가 강건너 불구경하듯만 하지 말고, 명성교회도 살리고, 목사도 살리고, 노회와 총회도 복되게 하자는데 있다는 그 뜻을 밝히는 것이다.
명성교회와 목사 그리고 총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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