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12시인의 셋째 노래 (양장본)
2019/10/17 15:5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1-2.jpg
 시인에게 달란트는 소유의 삶이라기보다는 재질로서의 삶이다. 사람들은 의식주 외에 과학, 철학, 예술, 종교 등 자신의 재질과 품격에 맞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 열두 시인은 이러한 재질 중에서 예술 영역의 일을 감당한다. 성경의 문학 문서들과 예수가 지상에서 보인 삶의 법칙과 하늘로 표상되는 비유의 말씀은 땅 위의 우리에게 참된 삶의 전범을 보여 준다. 체득과 표현 기법은 다르지만, ‘질서 안의 자유’를 생각하는 열두 시인은 한결 밑힘으로 시적 지평을 넓혀가기를 소망한다.   김신영/ 창조문예사/ 10,000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