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6
2020/05/15 16: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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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성결생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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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선거중립 권고요청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에 있어서 교회의 임직자 선거가 있을시, 목회자는 반드시 중립에 서야 한다. 아무리 사랑한 자라도 지지표현은 큰 화가 될수 있다. 선거란 상대가 있기 때문에 위법이 보이면 구설수에 오르고, 구설수에 오르면 시비가 발생하고, 시비가 발생하면 대개 저들은 교회를 떠나더라!
문제가 비회되면 소송사건 발생하고, 목사는 교회를 떠나야 함이 상당수 아니던가? 교인 잃고 목회지 잃고!
필자는 그런 교회 그런 목회자 종종 보았다. 사법기관은 얼마나 예민한가? 위법판단시 당선무효 벌금형도 과하지 않던가?
여러분 4·19혁명을 아시는가? 그 혁명 사건은 우리에게 대단한 교훈의 거울이 되지 않는가? 1960년 3월 15일 제4대 정부통령 선거 이승만 정권 최악의 종말 부정선거다. 부정선거 항의 하는 국민시위가 대구, 부산, 서울, 마산 등  전국 대도시에서 발발 중 마산의 시위 때 최루탄에 숨진 김주열 군의 시체가 마산 앞바다에서 떠오를 줄 누가 알았으리요? 이로서 부정선거 항거는  자유당 독재정권 타도로 고려대학생 대모가 선두에서 1960년 4월 19일 소위 4·19혁명으로 이승만 대통령 하야케 하고, 자유당 정권에 종말의 종을 울리고,  수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은 피를 흘리지 않았던가?
보라!  4·19혁명이 과한 예증인가? 아니다!. “교회선거 목사 중립” 잘 듣고 새겨두면 먼 훗날 지혜될 날 있을거다.  그러기에 사도 바울도 믿음의 아들 디모데께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편견되이 하자 말며 아무에게나 경솔히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딤전 5:21~22)고  했다.
아마 디모데는 이 심도있는 권면으로 목회시종의 아름다운 열매 거두었단걸 누가 부정할 수 있을까? 자고로 좋은 권고 좋은 충고 잘 받는 자는 성공하고 또 복 받더라!
(12) 공부생활 권면요청
목사는 정말 공부, 연구 많이 해야 한다. 학교의 수학을 기초하되, 학교의 교과서만으로는 매우 부족하다. 목사는 능숙한 설교가요 학자요 저술가요 교수가 되지 않으면 아니된다. 왜? 목사의 신분, 사명, 위치가 그러하기에 목사는 히브리어, 헬라어, 한학, 세계어인 영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하고, 동서양 세계사, 전쟁사, 재앙사, 세계 및 국내 교회사, 국사 등 각종 역사에 조예가 깊어야 하며, 신학, 철학, 고전문학 등등 기타 학문에 일가견이 있어야 할 게다.
성서 주경학에는 정통의 달인이 되어야만 한다. 성경애독 수백 독은 말하면 잔소리다. 옛날 우리의 선배 존경하는 목사님들은 모두 그렇게 살았다 한다. 목사가 히브리어 헬라어를 모르면 원문의 뜻을 알 수 없고, 한문 한학을 모르면 중국 및 동양학에 설 수 없고, 영어를 못하면 세계 진출, 선두  지도자는 어려울게다!
역사학을 모르면 세계흐름을 증거할 수 없고, 다른 학문도 모르면 벙어리 소경으로 학문생활에 얼마나 답답할꼬! 더 더군다나 주경신학 성경은 여러분 묻노니 목사된 후 성경 몇 독이나 했는가? 강한 충고이지만 성경을 적어도 1백독~2백독 하지 않고 어떻게 할까? 목회에 필요한 모든 학문에 공부 좀 하시라? 연구 좀 하시라? 골방서재에서! 주님 앞에서 골방에서 목사가 되어 나온단다.
서재에서 산설교, 익은설교, 들어도 또 들어도 듣고 싶은 생명의 교훈이 거기서 나온단다. 책을 열어 봐라, 성경을 열어 봐라! 하루에 몇 시간씩을!  거기서 가정도 교회도 사회도 국가도 온 천하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온단다!.
성 어거스턴 왈 “열어서 책을 읽어 보라” 라는 음성을 듣고 좌우를 살폈으나 아무도 보지 못하고 다만 성경책이 있어서 열어본즉, 거기가 롬 13:12~14절로, 성경 하나님 말씀을 읽다가 세상에 나쁜 인간이 하나님 나라에 소중하고도 기둥같은 큰 인물이 되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살게 하는 이 말씀을 골방에서 매일 열어보시고, 이사야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는 에돔의 심판에 대한 지적이지만 이 말의 현대적 이해는 물론 전체 성경이다. 마치 눅 24:27~44.절의 모세 율법 선지자의 글, 시편이 광범위하게 예수님을 설명하고, 다니엘서가 계시록과 상통한 것 같으니 여호와의 책으로 매일 골방씨름을 하라. 교회당이 메워지게 대환영!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철필과 연으로 영원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욥 19: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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