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의 원조 ‘사랑의교회’ 글로벌 특새가 온다
2021/04/07 14: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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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통해 전 세계 생중계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글로벌 특새, 국내외 420여개 교회 참여

오정현 목사 한국교회의 영적 자산을 세계교회와 나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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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하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가 오는 412일부터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는 주제로 일주일간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 되는 이번 특새는 코로나 시대, 전 세계를 관통하는 유일무이한 글로벌 집회로써 은혜와 축복의 물줄기가 넘쳐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현장예배가 제한된 암울한 상황에,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를 한 곳에 모으며, 새로운 반전을 이룬 사랑의교회의 특새는 올해 역시 3백여 개 세계교회와 120여 개 한국교회가 함께한다.

 

이에 오정현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교회의 영적 자산을 세계교회와 함께 나누는 영적 플랫폼, 글로벌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며 기대를 전했다.

 

한국교회 부흥의 원동력으로, 전 세계가 인지하고 있는 특새라는 단어는 사랑의교회가 지난 2003년 오 목사의 부임과 동시에 만들어 낸 신조어다. 특새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교회는 올해로 19년째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뜨거운 새벽을 열고 있다.

 

올해 특새는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와 온라인생중계예배(SaRang On 유튜브 채널, SaRang TV)로 병행하여 드리며 감염병 예방과 안전에 최우선한다.

 

특별히 사랑의교회는 올해 현장과 영상, 두 개의 트랙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순수 복음을 외치는 국내 강사들이 현장에서 말씀을 전하고, 세계 복음주의 진영에서 사역을 이끄는 해외 강사들이 영상을 통해 복음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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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강사로는 12() 조엘 비키 목사(퓨리탄 리폼드 신학교 총장,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저자)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13()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하나님을 기뻐하라저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창립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14() 마이클 리브스 목사(영국 유니온 신학교 총장, ‘선하신 하나님저자) 지성호 의원(21대 국회의원) 15() 짐 심발라 목사(뉴욕브루클린테버너클교회, ‘새바람 강한불길저자), 김예랑 성도(기도공동체화이팅게일섬김이, KBS 21기 공채탤런트) 16() 오스 기니스 교수(트리니티포럼 수석연구원, ’소명저자), 조명환 장로(월드비전 회장) 17() 폴 칠더스 목사(YWAM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 ’Word by heart'대표), 현승원 의장(()디쉐어), 오정현 담목사 등이 예정되어 있다.

 

사랑의교회측은 성도들이 간절하게 기다린 이번 봄 특새 역시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말씀과 부흥의 현장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부흥의 역사를 만들 것이다안전과 방역을 최우선으로 코로나 시대에 모범이 되는 집회를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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