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총 “교계 단체들의 비대면 예배 비난 아쉬워”
2021/07/20 16: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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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예배와 종교의 자유에 대한 입장 밝힐 것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지난 715, 9-2차 임원회를 열고, 창립 10주년기념대회 준비위원장에 정서영 목사를 선임했다. 부위원장은 후원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희선 장로가 맡았다.

 

이 외에도 동성애·동성혼 차별금지법 반대 특별기도회 관련해서는 당초 한국교계-국회 평신도5단체협의회와 세기총이 공동 주최키로 했으나 조직을 확대해 한교총, 한교연, 한기총 전체가 참여토록 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 4단계에 따른 비대면 예배 실시와 관련 교계 단체들의 논평과 성명서들에 아쉬움을 표하며, 세기총은 성경적 예배와 종교의 자유에 대한 관점을 다룬 성명서를 발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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