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질서와 예수의 비유 - 배성산목사
2012/11/16 14: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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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계절은 철을 따라 지난해도 올해에도 한결같이 창조질서를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철이 일 년 사시절을 바꾸지 않고 순응하는 것을 보면서 인생의 삶은 왜 이리 변화무쌍(變化無雙)한가 하는 비정한 마음에 지쳐서 하늘의 뜻을 맞는 가을의 기분이 여기 있다. 자연은 환경이나 경우의 변화에 익숙하게 순응하여 자연의 풍광(風光)을 나타내 지금 가을의 철을 보게 하여 자연을 보는 것에서 신앙심을 갖게 한다. 여기에 우리는 신앙하는 믿음을 갖는다. 그 믿음은 아는 것, 보는 것에서 깨달음으로 마음의 상태를 이룬다. 그리하여 믿음은 믿는 마음이요 이 신앙으로 그 믿음을 받드는 행위로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보게 하고 믿게 하는 이는 누구이며 자연의 질서는 곧 우주의 창조하신 분의 뜻대로 창조의 질서는 따르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한다. 이 깨달음에서 피조물은 조물주를 따라 행한다는 이치를 터득한다. 그리하여 성서에는 그 창조질서가 그 이유대로 인생의 삶을 땅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삶의 환경에서 자연을 따라 시절을 따라 철을 따라가게 하고 하늘에 계신 분이 우리를 이 땅에 두신 까닭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즉 땅에서 창조의 질서를 보고 우주의 이치를 알게 하는 것이다.

 

창조질서와 예수의 비유


자연의 계절은 철을 따라 지난해도 올해에도 한결같이 창조질서를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철이 일 년 사시절을 바꾸지 않고 순응하는 것을 보면서 인생의 삶은 왜 이리 변화무쌍(變化無雙)한가 하는 비정한 마음에 지쳐서 하늘의 뜻을 맞는 가을의 기분이 여기 있다. 자연은 환경이나 경우의 변화에 익숙하게 순응하여 자연의 풍광(風光)을 나타내 지금 가을의 철을 보게 하여 자연을 보는 것에서 신앙심을 갖게 한다. 여기에 우리는 신앙하는 믿음을 갖는다. 그 믿음은 아는 것, 보는 것에서 깨달음으로 마음의 상태를 이룬다. 그리하여 믿음은 믿는 마음이요 이 신앙으로 그 믿음을 받드는 행위로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보게 하고 믿게 하는 이는 누구이며 자연의 질서는 곧 우주의 창조하신 분의 뜻대로 창조의 질서는 따르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한다. 이 깨달음에서 피조물은 조물주를 따라 행한다는 이치를 터득한다. 그리하여 성서에는 그 창조질서가 그 이유대로 인생의 삶을 땅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삶의 환경에서 자연을 따라 시절을 따라 철을 따라가게 하고 하늘에 계신 분이 우리를 이 땅에 두신 까닭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즉 땅에서 창조의 질서를 보고 우주의 이치를 알게 하는 것이다. 우주 만물이 창조질서를 따라 질서가 조직화 되고 인간은 살아있는 존재의식을 가지고 양심적인 행위로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행동으로 살아있음을 보일진대 옳고 그름으로서는 그 존재가 완벽하지 않는 의미를 깨닫게 하는 것은 성령의 역사하심을 알게 하는 것으로 알게 한다. 이러한 모든 사실을 성서의 말씀에서 예수께서는 늘 자연에서 이루어지는 하늘의 이치를 비유(比喩)를 들어 알게 한다. 예수의 제자들이 세상살이에서 질문하는 답을 요구할 때 ‘하나님 나라’ 나 ‘진리’를 표방(標榜)할 경우에는 문제의 사실을 가르치신 후에 그 진리를 명확하게 밝히기 위해서 예증으로 비유를 사용하심을 안다. 이는 하나님 나라나 진리를 증거 할 때 땅의 이야기나 은유적 표현을 통한 비유를 들어 말씀하심이다.
예 수께서 이렇게 비유로 말씀하신 목적은 계시적 효과에 있다. 하나님은 무한하시기에 인간을 유한한 정신에 하나님 나라의 장엄한 계시(Revelation)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인간들이 사는 땅으로 가까이 친근하게 내려오는 사실에서 또 바탕인 땅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기대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시(啓示)를 위한 방법으로 비유를 들어 말씀하심을 알게 하는 것이다. 이를 증거하는 것은 우주가 존재하면서 영원성을 가지고 있기에 우주 자체를 들어 하나님이 영원한 원리로서의 섭리하시는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을 알게 하려 함인 것이다. 여기에 하나님의 일반계시(general revelation)로서 그 계시는 창조를 통해서, 조직을 통해서나, 인간을 통해서, 삶의 존재를 통해서 드러나게 한다. 이렇게 드러나는 일반계시의 가치는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것이며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게 하는 것이고 만약 하늘의 뜻을 거부하는 자에게는 죄를 받게 하는 것을 알게 한다. 그리하여 일반계시의 증거는 중생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가지도록 하고 기계적이고, 무신론적이고, 비합리적인 것에는 이를 설명으로서는 아니 될 때 즉 오묘하게 짜여진 자연이나 세상과 인간의 신비한 구성요소로 살아가는 인간에게 적절하게 설명할 수 없을 때 그 사실을 하나님의 계시로 깨닫게 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의도(意圖뜻)로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일반계시를 알게 하는 것이다.
땅 과 인간, 하늘(天地人)은 예수의 가르침에서 우주의 세 바탕을 한 하나님 나라는 이 모든 자연의 과정, 인간 문화를 통해 설명된다. 이는 하나님나라가 이 관계에서 예수의 비유로 알게 하려 함이다. 이 일반계시는 인간의 행동이 곧 문화와 우주의 법칙으로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의지임을 알게 한다. 그리하여 창조질서에서 밝히게 되는 예수의 비유는 창조된 그 질서대로 우주의 모든 자연은 순리순응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 이치대로 예수의 비유는 하나님의 일반계시에서 드러나는 것이기에 “창조질서와 예수의 비유”라는 제목을 드리는 것이다. 조물주의 의도대로 세상은 그 진리대로 움직이고 있고 그 창조질서를 따라 자연은 철을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삼라만상이 생명으로 가득함은 살아계심의 증명이요 생명의 열매로서 그 씨앗의 흔적을 알게 하는 자연의 이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심의 그 뜻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철을 따라 질서대로 살아 움직이는 자연의 생명에서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 는 “창조질서와 예수의 비유”로 이를 표방(標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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