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원리에서 본 성(性)이란 무엇인가? (25)
2014/12/19 10: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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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범죄 할 가능성(可能性)을 가지고 있다. 성적(性的)인 죄 역시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나 타락한 본성(죄성 sinful nature)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죄를 짓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죄인이 되지만, 원인적으로 보면 사실은 죄성을 가진 죄인의 자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나서부터 죄인인 것이다. 그러기에 바울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3:10)고 하였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다고 하였다. 또한 로마서 7장(15-17)에서는‘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라고 고백 하였다. 믿음의 대장부인 다윗도 간음죄를 지었는데 그는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라고 고백하였다. 현대인의 성경에는‘ 나는 때어날 때부터 죄인이었으며 우리 어머니가 나를 밴 순간부터 죄성을 지니고 있었습니다’라고 번역하였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그 속에 죄성 즉 죄를 지으려는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음을 알아야 한다. 이는 성적인 죄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면 기독교인도 성적인 죄를 지을 수 있는가? 얼마든지 지을 수가 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다윗이다. 다윗이 하나님을 안 믿는 불신자가 아니다. 믿음의 장부로 거인 골리앗을 무너뜨린 사람이다. 그런 다윗도 우리와 똑같은 죄성을 가진 자였기에 어느 순간에 간음죄를 범한 것을 우리는 거울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요한 일서 3:9절에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고 하여 믿는 사람은 죄를 짓지 아니한다고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이해한다면 신자는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 문장의 다른 영어번역을 보면 ‘ No one who is born of God will continue to sin’이라고 하여 하나님께로 난자는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는다라고 하였으며, 현대인의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적인 유혹에서 승리하는 길


인간은 누구나 범죄 할 가능성(可能性)을 가지고 있다. 성적(性的)인 죄 역시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나 타락한 본성(죄성 sinful nature)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죄를 짓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죄인이 되지만, 원인적으로 보면 사실은 죄성을 가진 죄인의 자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나서부터 죄인인 것이다. 그러기에 바울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3:10)고 하였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다고 하였다. 또한 로마서 7장(15-17)에서는‘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라고 고백 하였다.
믿음의 대장부인 다윗도 간음죄를 지었는데 그는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라고 고백하였다. 현대인의 성경에는‘ 나는 때어날 때부터 죄인이었으며 우리 어머니가 나를 밴 순간부터 죄성을 지니고 있었습니다’라고 번역하였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그 속에 죄성 즉 죄를 지으려는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음을 알아야 한다. 이는 성적인 죄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면 기독교인도 성적인 죄를 지을 수 있는가? 얼마든지 지을 수가 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다윗이다. 다윗이 하나님을 안 믿는 불신자가 아니다. 믿음의 장부로 거인 골리앗을 무너뜨린 사람이다. 그런 다윗도 우리와 똑같은 죄성을 가진 자였기에 어느 순간에 간음죄를 범한 것을 우리는 거울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요한 일서 3:9절에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고 하여 믿는 사람은 죄를 짓지 아니한다고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이해한다면 신자는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 문장의 다른 영어번역을 보면 ‘ No one who is born of God will continue to sin’이라고 하여 하나님께로 난자는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는다라고 하였으며, 현대인의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므로 계속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라고 번역하였다.  믿는 사람도 죄를 지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는 것이다. 그러나 계속적으로는 짓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일 신자가 계속적으로 죄를 짓는다면 그는 신자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나무는 그 열매로 아는데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는 못된 열매를 맺는 것이다. 다윗도 외부의 적인 골리앗을 물맷돌로 무너뜨렸으나, 내부의 적 즉 죄성은 이기지 못하고  간음죄를 지었다. 그만큼 성적(性的)인 유혹을 이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 것을 알 수 있다. 늑대와 곰은 모기보다 더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로 모기 때문에 더 괴로움을 당한다. 그렇다. 우리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것은 명예의 유혹이나 지위의 유혹이 아니다. 돈의 유혹은 더더욱 아니다. 은밀하게 찾아오는 성적(性的)인 유혹이다. “상상속의 성 행위, 자위행위, 도색(桃色) 잡지에의 탐닉, 관음증, 진한 성적 농담, 음란 사이트 방문 등.” 세상 남자들은 하루에도 수만 번 머릿속에 성적(性的)인 생각들로 가득 차게 된다. 그리고 은밀한 죄에 빠져든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핑계한다. 육체적 관계까지 나아가지 않으면 괜찮다고---. 가랑비에 바지 젖는 줄 모른다고 그렇게 서서히 빠져드는 것이다. 본회퍼(Dietrich Bonhoeffer)는 “음욕(淫慾)은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 원흉”이라고 말했다. 사탄은 미끼 없이 낚시질하는 바보가 아니다. 더구나 쥐덫에는 항상 공짜 치즈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탄의 전략을 알아야 한다. 단순한 저항만 가지고는 안 된다. 싸워야 한다. 이 시대의 가장 큰 전쟁은 다름 아닌 성적(性的) 욕망과의 싸움이다. (스티븐 아터번, 유혹,p.1)
엡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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