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삶의 가치
2016/11/10 13: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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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인류는 생명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지나온 20 세기 이래로 인류의 삶을 지배해 온 문명은 인간과 자연 의 생명 권리를 빼앗아 갔으며 더 나아가 후생들의 생명 권리까지도 빼앗아 간다고 할 수 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그 자체로 가치중립적이고 또 인류의 삶에 지대한 유익을 끼치기는 했지만, 그러나 이 발전에 바탕을 둔 산업화로 말미암은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는 인류와 지구 온 생명체의 생존에 위협을 주고 있음을 보면서 그리스도교의 가치관은 신대륙을 찾아 산업혁명 등에서 계속적 인 추진력이 되어 왔기에 밴자민 프랑크린의 말과 같이 그리스도인으로 서구인을 보게 하면서 “바르고 근면하고 성실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말”은 거기에 따른 의미 있는 말이다. 왜냐하면 신대륙 발견 후에 산업혁명 등에서 계속적인 추진력이 되어 왔으며 그는 삶에 “정직은 최상의 정책”이라는 말을 한 점에 주목한다.
현대 사회를 살다보면 복잡한 사회구조 속에서 정직과 성실 등의 전통적인 모럴로서는 불가능하여 오늘의 삶의 구조는 융통성과 유연성이 더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이는 삶에 실제로 실리주의 사고방식으로 살게 된다는 현실의 삶에서 이를 알게 한다. 즉 현대 사회의 복잡다단한 생활을 하다보면 정직과 성실 등은 바보들이나 사는 것이 되고 말았다. 이러한 추세로 살다 보니 여기에서 신앙이나 가치관 등은 도외시 되는 경향으로 살아간다.
여기에 신학자요 신앙가인 ‘본 훼퍼’는 “인간은 하나님의 속성으로 만들어졌기에 절대자를 찾는다.”고 하면서 “인간은 구원받기에 충분하고 그 믿음으로 생명을 산다”고 한다.
여기에서 인간 사회의 절대적 가치는 근대화를 탄생한 서구 문명의 정신적 바탕을 생명의 그 역사를 보게 된다. 이는 그리스도교의 신앙과 그리스 그리고 로마 생활의 삶을 알게 한다. 이 두 가지 정신적 조류는 서 로 상극하면서도 서로 융합되어 조화를 이루어 가면서 서구인의 정신계를 풍요하게 했다. 그 결과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신본주의와 그로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로서의 인간의 존엄성을 기점으로 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최고의 가치로 자기 삶에 사명감으로 생명의 삶을 살게 한다.
이는 곧 서구 문명의 윤리기반이 됨을 주목하게 한다. 결국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속성대로 만들어졌기에 절대자 하나님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성서는 인간이 구원받기에 충분하여 진리로 통한다는 의미를 깨닫게 한다. 이로 말미암아 인간은 자연계의 힘에 순응하거나 부딪히며 문명을 발전 시켜왔고 과학 등의 발달로 힘이 더 생기자 착취로 나아간 것이 오늘의 우리들의 생명의 삶에 문제를 야기하게 된 것이다.
여기에 진화론자의 말을 빌리면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이 되었다. 그러나 성서는 모든 피조물이 이런 구속(회복)을 신앙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중세기 이후 르네상스 시대에도 모든 사람은 신앙을 행동규범의 초석으로 삼아왔다.
여기서 막스 베버가 그의 저서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위 정신”에서 역설했듯이 종교개혁은 근대 자본주의 제도의 정신적 바탕을 이루어 주었다고 한다. 특히 칼빈주의에 있어서 하나님의 예정을 믿는 교리는 경제인들에게도 자기 직업을 하나님으로 부터 일시 위탁받은 청지기의 관리관을 갖게 함으로써 이런 신앙적 사명감과 금욕주의 위해 근세 자본주의제도가 발달하게 되었음을 알게 한다. 근대화를 탄생한 서구 문명의 정신적 바탕을 한 절대적 가치에 그 역사를 보면 그리스도교의 신앙과 그리스 그리고 로마철학이 있었음을 알게 한다. 이 두 가지 정신적 기류가 서로 상극하면서도 서로 융합되어 조화를 이루어 가면서 서구인의 정신계를 풍요하게 했다.
이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신본주의와 그로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로서의 인간의 존엄성을 기점으로 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최고의 가치로 자기의 사명에 충실하게 한다. 이것은 서구문명의 기본적 윤리가 됨을 알게 한다. 오늘의 인류는 이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나 죽을 때 까 지 삶을 누리고 사는 것도 중요하고 무엇을 위해 누리고 산 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의 목적을 가지고 올바른 생명 관으로 이웃과 그리고 자연의 피조세계와 더불어 사는 생명관도 중요함을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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