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상화(ICON)의 거장 서상환 회고전
2017/02/08 14:4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16-1.jpg
 
부산 민락동 '미광화랑'은 2월 10일부터 25일까지 한국 성성화(ICON)의 거장 '서상환 회고전'을 갖는다.  이번 회고전은 그의 평생에 걸친 전작의 일부로 유화, 판각, 목판화, 도자작품, 입체조각 등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는 회고전 성격의 전시회이다. 영설 서상환 화백은 1940년생으로 지난 1960년대부터 약 50년간 부산지역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개신교 신자인 영설의 성상화는 종교개혁시대에 우상화 비판을 받아온 가톨릭이나 정교회 등의 전통적 성상화와 달리 그리스도의 고난과 성육신적 이미지화로서 독특한 신앙고백적 세계를 나타내고 있다. "단색 목판화 작업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상 연구"로 미국 루이지애나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서상환 화백은 1980년 ICON 화집을 비롯하여 18권의 저서가 있다.<문 의:051-758-224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