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숙 박사, 신간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
2017/06/20 10:5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모유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크기변환_모유수유.jpg
 
모유 수유가 좋다는 것은 누구 알고 있지만, 막상 출산을 한 산모들에게 물어보면, 생각만큼 결코 쉽지 않은 것 또한 모유수유다.

모유의 장점은 셀 수 없이 많다. 아기가 똑똑하고 튼튼하게 성장하는 데 토대가 되고, 엄마와 애착을 형성하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래서 많은 임신부들은 출산 후 모유로 아기를 키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대충 젖을 물리면 아기가 잘 빨겠지하는 생각으로 모유수유를 시작했다간 실패하기 십상이다.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는 모유수유가 서툴고 힘들지만, 조금이라도 모유를 더 먹이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린 모유수유 안내서다. 모유수유가 힘든 일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게 번거롭고 어렵기만 하다면 인류 역사에서 일찌감치 사라졌을 것이다. 모유수유는 그 힘듦을 이겨낼 만한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그 기쁨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 책이 안내할 것이다.

 

100% 성공하는 오케타니식 모유수유 비법

조정숙 박사는 한국에 처음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를 도입한 대한민국 대표 모유수유 멘토다.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 현대가의 정지이 상무, 탤런트 김희선, 아나운서 박지윤 등 셀러브리티부터 모유수유 중에 유방 트러블로 고통을 겪은 많은 산모들까지, 그녀의 유방간호를 받으며 모유수유를 성공적으로 지속해나갔다.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가 고통 없이, 즐겁고 편안하며 행복한 모유수유를 할 수 있게 돕는다. 일본의 조산사 오케타니 소토미가 연구하고 개발한 과학적인 유방 관리법으로, 모유수유를 할 때 발생하는 젖몸살, 젖 양 부족과 과다, 유두의 통증 등 다양한 유방 문제를 통증 없이 해결하여 모유의 질을 우수하게 만든다.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에서는 모유수유 중에 나타나는 유방 트러블에서부터 아기의 개월 수에 따른 모유수유 방법,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하게 단유하는 방법까지 총망라해 소개한다.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올바른 수유 자세, 젖 물리는 법, 젖 떼는 법, 젖 양 늘리는 법 등 모유로 아기 키우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모유수유는 하나님의 창조섭리

저자인 조정숙 박사는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교회에서 권사의 직분을 다하고 있다. 그녀는 모유에 대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며, 모유수유는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따르는 양육방법이라고 자신있게 소개한다.

조 박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40년간 고난의 광야생활 중 만나를 통해 하나님의 긍휼을 입었던 것 처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의 은혜처럼, 모유는 엄마가 아프고 힘들어도 끼니를 굶어도 아기에게 공급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완전한 식품이다면서 하나님께서 아기들을 우리에게 맡겨 주시고, 엄마의 몸을 통해 그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도록 모유를 선물로 주신 것이다고 말했다

<조정숙 저/ 로지/ 16,0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