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단국대 이사장 장충식 장로의 간증
2018/09/01 10: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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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허전함을 채워준 주님의 인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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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감동이 있는 시간, 내가매일기쁘게 입니다”로 아침마다 곳곳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간증하는 CTS ‘내가 매일 기쁘게’가 오는 9월 6일 단국대학교 이사장 장충식 장로를 모시고 뒤늦게 하나님을 만난 은혜로운 이야기를 들어본다.
단국대학교 총장 재직 당시 삶에 닥친 풍파 속에서 허전함을 느꼈던 장충식 장로는 갑자기 교회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환갑의 나이에 찾아오신 주님의 인도함 속에 찬양에 담긴 주님의 위로하심을 느끼고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단국대학교가 어려운 상황에 놓였던 당시 학교 정상화를 위해 농성을 벌이던 학생회장을 주변 참모들의 만류에도 불구, 혈혈단신으로 나아가 스승으로서 안아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려 노력했던 장충식 장로.
찬양에서 주님의 위로하심을 느끼고 감화 된 그는 전도에 열심히기로 유명하다고. 특히, 자신의 전도로 신앙을 시작하게 된 이들에게 사비로 악기를 가르치며 찬양을 연주하는 가운데서 장충식 장로 본인이 만난 하나님께 그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삶의 주인으로 고백하길 소망한다고 고백한다. 녹화 당시에도 직접 전도했던 플루니스트와 함께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을 연주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자랑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제는 목소리와 악기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자신처럼 고난 중에 있는 사람에게 주님의 위로를 전하는 통로가 되고 싶다는 장충식 장로의 간증을 통해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마가복음의 말씀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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