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렘넌트대회 “세상의 틀을 바꿔라”
2019/07/22 15: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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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8/2 킨텍스, 전 세계 70개국 2만5천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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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독 청소년들의 최대 축제 ‘2019 세계렘넌트대회가 세계복음화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의 주최로 오는 730일부터 8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린다. ‘세상의 틀을 바꾸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25천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참가자가 중 미국은 작년보다 59명이 증가한 347명이, 일본은 71명이 증가한 298명이 등록했고, C국은 164명이 증가한 612명이 대회에 참여한다. 또 네팔, 카자흐스탄, 태국,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 국가들의 참여율이 눈에 띄게 늘었고,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도 참가자가 지난해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

 

이 외에도 아프리카 케냐는 36, 남미 파나마도 10명으로 1년새 참가율이 네 다섯배로 크게 늘었다. 이밖에도 카리브해 섬나라 바베이도스, 오세아니아 섬나라 왈리스 푸투나에서 처음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대회측은 이번 대회를 위해 1일부터 진행총괄 스텝 350명이 덕평RUTC에 모여 영성훈련과 함께 부서별 준비사항을 점검했고, 오는 15일부턴 RCF찬양팀이 영성합숙과 함께 최종 리허설을 했다.

 

또 대회기간 중 모든 청소년을 리더할 리더수련회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서구 예원교회에서 23일부터 열린다. 리더들은 먼저 자신의 영성을 확립하게 모든 참가자들에게 대회기간 중 영성을 위해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게이트 엑스포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렘넌트 인턴십의 장, 2019 게이트 엑스포가 <세상의 틀을 바꾸는 미래 지도자>란 주제로 오는 730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단독으로 열린다.

 

WRC 참가자가 매년 크게 증가하면서 청소년들을 위한 인턴십이 다양한 분야로 규모가 확대되어 금년 게이트 엑스포는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단독으로 열린다.

 

세상의 틀을 바꾸는 미래 지도자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전문인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인턴십이 진행된다. 이번 인터십에는 의료, 법조, 과학기술, 항공운항 등 30개 분야의 전문별 인터십 진로/진학 전문인과 학업을 점검하는 스터디 체크업 신앙 및 심리상담을 통한 핀체크업 등이 준비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핀 체크업은 당일접수 뿐 아니라 온라인(pincheckup.net)을 통해 사전 접수를 받고 있는데, 특별히 다민족의 경우 통역상의 이유로 사전접수를 해야만 상담이 가능하다. 또 다양한 분야의 렘넌트 선배들이 언약의 여정을 나누는 핀포럼은 렘넌트관과 어른관으로 나뉘어 대회 둘째날과 셋째날 진행된다.

 

이밖에도 분쟁, 이념, 중독, 정신병, 혼합민족시대 등 미래를 대비하는 기획 전시와 다양한 창작활동이 가능한 체험공간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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