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 -7
2019/10/17 14:0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신천지의 핵심교리 ①배도자 ②멸망자 ③구원자의 허황된 교리를 저주한다
5-2.jpg
 증거장막성전의 뿌리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 14번지에 있던 장막성전은 유재열 교주와 함께 ‘일곱 천사’로 출현하여 세워진 교회이다. 이렇게 세워진 장막성전 교회가 14년 만에 400평의 큰 성전을 짓게 되고 전국에 지교회를 세우고 10만여 명에 가까운 신도로 성장하였다.
당시 교주 유재열은 1981년 9월 14일 기독교청지기교육원 원장 탁성환과 총무국장 오평호 목사(현 연세대 교수)에게 모든 교권을 넘기기로 계약하고, 6일 후 1981년 9월 20일 오후 2시 유재열의 제자 17명의 전도사를 목사로 임직하는 임직식과 장막성전 교회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이삭중앙교회로 간판을 바꾸고 당회장에 오평호 목사가 임직됨으로 장막성전 교회와 교주 유재열은 그 종말을 고하게 되었다.
이 사건에 대하여 이만희는 16절 크기의 72페이지 소책자를 만들고, 「창세 이후 최대의 희소식(요 14:29 … 계 21:6) 종교 세계의 관심사」라는 책 제목을 달고 ‘말세의 기호’라는 소제목 아래 “신약의 4복음과 계시록의 예언이 실상으로 응했다(마 24:34~35 )”라고 주장하였다.
이 책자를 펴낸 이만희는 장막성전 교회 신도들에게 유재열 일당을 비방하는 편지로 장막성전 교인을 모으는 교세확장을 시작하였다.
무너지는 장막성전 교회를 인수한 오평호 목사 일행이 인수한 것은 장막성전 신도들과 오평호 목사의 일행(안수위원들) 몇 명뿐이다. 이 조그마한 교회의 행사에 대하여 과천에 사는 주민들도 알지 못하는데 이 사건에 대하여 「창세 이후 최대의 희소식 종교 세계의 관심사」라고 허풍을 떨었으니 이 한 가지 사실만 보아도 얼마나 그가 세계적인 허풍쟁이요 거짓말쟁이(요 8:44)인가를 알 수 있다.
당시 과천에 있는 장막성전이 이삭중앙교회로 바뀌는 일에 대하여 과천에 사는 주민들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교회 이름이 바뀌는 것에 관하여 관심도 없는 일인데, 「종교 세계의 관심사」라고 하였으니 거짓목자가 들어도 가소롭다고 할 일이다. 세계 사람들이 알고 있을 때에 세계의 관심사라 할 수 있고, 국가의 국민들이 알고 있을 때에 국민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예: 김일성 사망, 케네디 대통령 암살 등).
교회의 간판이 바뀌는 것은 과천시민의 관심사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교회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라 할지라도 교회에 관심이 없는 자들은 귀 밖에 들리는 소리에 불과한 것인데, 「종교 세계의 관심사」 「창세 이후 최대의 희소식」이라는 소책자를 만든 가증한 자들이 얼마나 큰 허풍쟁이요, 거짓말쟁이들이라는 것을 책표지 제목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더더욱 가당치 않은 것은 장막성전 교회가 이삭중앙교회로 바뀌는 것이 ‘말세의 기호’라 하였고, “신약 4복음과 계시록의 예언이 실상으로 응하였다”고 하였으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손잡이 없는 맷돌 같은 교리) 가소로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는 1987년 9월 14일 신기원의 날 신천신지(지상천국)가 이루어진다고 거짓말을 한 거짓 선지자가 아니면 말할 수 없는 가당치 않는 가소로운 일이다.

종교세계 관심사의 주요 내용
이제부터 「종교 세계의 관심사」에 기록된 내용을 자세하게 알아보고 성경의 거울에 비추어 나타나는 사단의 모양을 살펴보자.
머리말에 앞서 p.1에 기록된 제목 살후2:1~4, 누가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인가? 라는 제목이 눈길을 끈다.
  바로 이것이다. ① 배도자, ② 멸망자, ③ 구원자의 교리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의 핵심적인 교리이다. 이 교리가 얼마나 비성경적이며 이단적이고 사단적인 거짓 선지자의 교리인가를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오늘의 신천지 이만희의 교회는 ① 배도자, ② 멸망자, ③ 구원자의 교리로 성장하였다. 종교 세계의 관심사 p. 17~18의 성경상식 배도자와 멸망자, 구원자에 관하여 살후 2:1~4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 종교 세계의 관심사 p. 18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

배도자는 하나님으로부터 택함을 받아 언약한 목자와 민족이 이방과 손을 잡아 언약하고 하나님의 법이 아닌 이방의 교법를 따르는 것이 배도의 행위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긴 그들이 바로 배도자인 것이다(살후 2:1~4, 호 6:7).
멸망자는 하나님과 언약한 장막에 침노하여 선민을 이방교권으로 미혹, 이마와 오른손에 표하여 삼키고 장막까지 무너뜨린 침노자들이다(계 13: )
구원자는 하늘 장막이 배도로 이방에게 멸망 받은 후에 이방에게 포로 된 민족에게로 와서 증거의 말씀으로 빼내어 구원하는 자들이다(계 17:14, 요 5:24~29).
성도는 누구나 이 예언이 성취될 때 세 가지의 사건과 세 존재를 순리적으로 바로 깨달아 믿고 지켜 구원자에게로 가야 산다(요 16:14, 마 24:45, 계 10:  ).
이만희가 주장한 살후 2장 1~4절까지의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배도자와 멸망자, 구원자의 주장이 얼마나 가소로운 비성경적인 내용인가를 확인하자.
기록된 말씀은 예수 재림의 때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말씀이기도 하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살후 2:1).
기록된 말씀의 내용은 그리스도께서 강림(재림)하시면 「그」 곧 그리스도 앞에 모임에 관하여 부탁(당부)할 내용이 있다는 것이다.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살후 2:2).
이는 예수가 재림하였다고 누가 아무렇게(이유 있는 설명) 말을 한다 하더라도 쉬 동심(動心), 즉 쉽게 마음이 동요되지 말라고 하였다.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왔다고 하거나, 말씀(성경)을 펴놓고 전하면서 재림에 관하여 설명하거나, 예수가 재림하였다 편지를 보내거나, 재림주에 관한 서적을 전달하여 준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다. 이 모든 일은 모두 적그리스도로 나타날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살후 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미혹」하지 말라고 하였다. 이는 미혹 당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예수가 재림하였다는 일에 대하여 동조하여 예수가 재림하였다는 곳에 다른 사람들을 미혹하여 재림 예수가 있는 곳으로 그들을 인도(미혹)하지 말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먼저(예수 재림 있기 전 앞서) ‘배도하는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배도(背=배반할 배, 등질 배, 道=길 도)란 뜻에서 도(道)는 말씀을 의미한다(히 6:1).  ‘도’의 배반은 성경과 상반되는 교리이다.
요 14:6에 내가 곧 길(道)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한 성경 말씀에서도 도(道)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말하며 이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말한다. 배(背)란 등졌다는 뜻으로서 배반하고 배신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배도(背道)하는 일이란 도(道)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가진 자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등지고 상반된 일을 하는 것이다.
“먼저 배도(背道)하는 일이 있고”라는 뜻은 예수 재림에 앞서(먼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등지고 배신하는 일이 있다고 한 것이지 ‘배도자’가 있다고 하지 않았다. 배도하는 일과 배도자는 다르다. 배도하는 일은 한 사람을 지칭한 것이 아니요 여러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공동번역 살후 2:3
그 날이 오기 전에 먼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게 될 것이며 멸망할 운명을 지닌 악한 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기록된 말씀에서 여러 사람을 가리켜서 배도하는 일이라고 하였고, 배도자 한 사람을 지칭하지 않았다. 개역성경에 ‘멸망자’라는 단어가 없고 ‘멸망의 아들’이라고 하였으며, 공동번역에는 ‘멸망할 운명을 지닌 악한 자’라고 하였다. 이만희 씨는 성경에도 없는 ‘배도자’ ‘멸망자’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었다(계 22:1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네티즌 댓글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28 22:34:50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23 01:22:4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21 01:22:0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21 01:21:32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21 01:20:50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21 01:20:03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23:14:44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23:14:11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23:13:44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23:13:12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23:12:25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23:11:34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00:51:12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00:50:1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00:49:17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00:47:44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00:46:07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0.18 00:45:06 삭제
 1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