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들고 재판들을 논함
2019/10/24 13: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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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또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으로 교회의 모든 문제는 성경으로 논함보다 더 옳고 분명한  법은 없다고 보기에 성경으로 논하고저 한다.
오늘날 우리 기독교가 주님 말씀인 성경을 떠나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문제가 왜 발생하는가? 여러분 대답해 보라? 총회 노회 당회가 성경을 사문화 함에 있다.
1. 성경으로 본 중세 종교재판
중세(11세기~17세기) 종교재판을 여러분은 아실테다. 이는 불법 약법 재판이었다. 종교재판이 왜 생겼는가? 로마 천주교가 교횡무오, 마리아숭배, 고해성사, 속죄권판매 등 30여종이 넘는 불법교리와 제도를 공의회에서 결의, 성경과 동일시하고 합법화해 갈때, 교황 인노켄트3세를 프랑스에서 리용출신 피터 발도가(발도파들) 반대 설교, 반대 운동을 일으켰다. 이에 수도사들을 수사관 재판관에 등용, 프랑스 독일 영국 등 많은 유럽국가와 세계 20여 각처 지방에서 화형, 금수형, 참수형, 교수형, 태장형 등 험악한 고문으로 한 재판이 종교재판이다. 성경(주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이 교리와 제도가 합법인가? 불법인가? 여러분, 종교재판이 합법인가? 불법인가? 여러분의 답변을 요구한다.
2. 성경으로 본 빌라도 재판
예수께서 “성전 헐고 사흘만에 짓는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유대인 왕이다” 등등, 저들의 오해된 문제로 고소, 빌라도는 예수를 재판했다. 군중들이 예수 재판을 청원할 때 열제자들은 도망, 베드로는 세번이나 부인, 측근들은 변호 한 마디 못하고! 그래도 변호자 두 분이 있었으니 주님 십자가로 땀 흘릴 때 수건드린 무언의 변호인 “데보라”(한경직 문언, 세계인명대사전 등),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마 27:19)라고 변호한 “클라우디아 프로클라”(빌라도의 부인)가 있었으니 참 고마운 분들이다.
자 여러분? 예수 재판에 가담하고 또 재판한 저들의 운명이 어찌 된 줄 아시는가? 마귀의 유혹 은 삼십에 눈 어두운 가룟 유다는 그 번돈 한푼도 못쓰고 목매어 자살했고,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소서” 했던 유대인들은 2천년간 나와 있고 유리방황 학대와 학살당했고, 하나님이 보낸 변호인, 부인의 말도 경청없이, 정치영화만 쫓다가 정치영광 3년 만에 빌라도는 자살(유세비어스 전언)했다.
여러분? 부끄러운 세습재판에, 여러분은 무슨 영광얻고자 하는지? 대답을 요한다. 성경으로 본 빌라도 재판이 합법재판인가? 불법재판인가? 빌라도 재판에 성명서나 내보시라. 다시 논하건데 종교재판이 성경에 비추어 볼 때 합법인가? 불법인가? 빌라도 재판이 성경에비추어 볼 때 호법인가? 악법인가? 답변하라?
3. 성경으로 본 총회재판
이미 지났지만 우리 모두 깊이 반성할 이 재판은 불법재판이였다. 왜 불법재판이냐? 성경의 예수게서 허용한 세십을 불법으로 금지법을 제정하여 예수는 죽이고 성경은 폐지하여 세습금지법을 예수 말씀인 성경화 하면서 복종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회법으로는 옳은 재판이었을지 몰라도 성경으로 볼 때에는 슬피 애곡할 불법재판이었다.
깊이 생각하고 회개하라? 예수는 세습금지법에 죽었고, 성경은 세습금지법 때문에 폐지된지 벌써 수년됐다. 세습금지법을 속히 페지하라? 그리하면 죽은 예수는 살아 날 것이요. 폐지된 성경은 시내산 불꽃처럼 빛을 발할 것이다.
혹자들은 외친다. 세습금지법 폐지하지 말라고, 여러분 이걸 알라! 그 옛날 고신파에 있었던 재판사건이다.  어느 해 11월 13일 주일 고신파 부산 동일교회 설교요지는 “고려신학교 창립교장으로 12년간 충성한 박윤선 교장이 주일에 자동차탔다는 죄”로 파면을 당했었다. 얼마나 비통한 일인가? 그래서 소송사건이 터졌다. 소송반대자들이 소송반대한다고 박교장을 파면하면서 그 소송사건은 10년이 걸렸다. 법정소송 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짓밟고(고전 6:1-9) 소송한 저희들, 소송 반대하던 30여교회와 예배당들은 다 잃어버렸고, 진해 예배당 소송도 대법원 최종 판결문까지 나오게 되었으니, 판결문 결론은 “진해 예배당은 피고 주류파의 소유가 된다. 원고 고신파는 피고 주류파에게 예배당을 명도해 주고 소송 비용은 원고가 담당하라.”였다. 제27회 그 추접한 총회처럼, 종교재판도 빌라도 재판도 옳다고 외치나 예수는 죽었고, 성경은 지워버렸구나!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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