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 10
2019/11/25 11:5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5-1.jpg
 

신천지 교리는 실상으로 배도자(유재열) 및 멸망자(오평호 목사)가 나타나고 구원자가 오게 된 것이라는 아전인수격(我田引水格)으로 자작된 교리로 “계시록의 진상”이라는 제목의 책까지 내게 된 것이다. 배도자, 멸망자의 교리를 제하면 신천지의 교리는 물 위의 거품과 같다. 이것이 신천지 핵심교리로서 이 씨가 구원자로 불려지게 된 근원이 된 것이다. 이 사건을 「창세 이후 최대 희소식」이라고 뻥치고 「종교 세계의 관심사」라는 책자를 발행하여 자기 자신이(이만희) 구원자 됨을 세상에 공포하고 미혹하여 오늘의 신천지를 발전시켜 왔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 신도들이 이 엉터리 교리에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지경이 된 것이 한국교계에 책임이 전연 없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참으로 통탄하고 심히 안타까운 일이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살후 2:3-4).
기록된 말씀에서 멸망의 아들 자격을 보면 저(멸망의 아들)는 대적하는 자라(배도자라는 뜻 오평호 목사는 배도한 사실 없음.) 범사(모든 일)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오평호 목사는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난 사실이 없다.) 자존(스스로 자기를 존경)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서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와 같이 멸망의 아들은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만이 멸망의 아들이 될 수 있다.
오평호 목사가 거룩한 성전에 앉아서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한 사실이 있는가? 증거가 있는가? 이 증거를 내어놓지 못하면 오평호 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멸망의 아들이 아니요, 오평호 목사가 자칭 하나님 구원자라고 한 멸망의 아들이 아니라면 멸망의 아들 뒤에 실상으로 왔다고 주장한 이만희는 실상의 구원자가 될 수 없다.
멸망의 아들이 되는 첫째 자격이 자기를 보여 하나님 구원자라고 하는 자들이므로(살후 2:4) 오늘날 이 세대에 멸망의 아들이 될 가장 훌륭한 자격을 가진 자가 있다면 오평호 목사가 아니라 자칭 구원자(하나님)로 나온 이만희이다.
그러나 이만희 정도 가지고는 구원자는커녕 멸망의 아들이 될 자격도 모자란다. 멸망의 아들은 세계를 멸할 수 있는 멸망의 산(렘 51:25)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상과 같이 오평호 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서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한 사실이 전혀 없다.  
그러므로 오평호 목사는 멸망의 아들이 될 수 없다. 이러한 증거로 이만희는 결단코 구원자가 될 수 없다. 신천지 교인들은 멸망의 아들 교리에 속았다. 신앙을 사기 당한 것이다.
오평호 목사가 자존하여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하였다면 한국교회 이단을 연구하는 모든 자들이 오평호 목사를 이단이라고 연세대 강단에서 쫓아내었을 것이요, 한국교회가 오평호 목사를 이단자로 난타하였을 것이다.
이만희는 자기 자신이 구원자가 되기 위하여 전혀 성경적으로 멸망의 아들이 될 수 없는 오평호 목사를 명예훼손하여 멸망의 아들로 지칭함으로써 스스로 구원자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들이 멸망의 아들에 대하여 바로 증거하지 못한 관계로 이만희에게 10만 명이나 되는 교인들을 빼앗기고 수많은 신앙인들의 「영혼」을 망친 것을 개탄하지 아니할 수 없다.
이만희는 세계종교 관심사 책표지에서 마 24장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 24:15-21).
또한, 위의 기록된 말씀을 근거로 유대에 있는 자(유재열 장막성전에 있는 자)는 산(이만희 교회)으로 도망하라는 허황된 교리를 펴서 오늘의 거대한 신천지로 발전시켰다.
유재열 장막성전이 「이삭중앙교회」로 바뀌어지는 것이 어찌 「종교 세계의 관심사」가 되겠으며 「창세이후 희소식」이 되겠는가? 어떻게 이 사건이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없었던 큰 환난이 되겠는가?  
성경을 오해시킨(마 22:29) 이만희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용서 받을 수 없는 「성령 거역자」로(마 12:31~32) 하늘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이만희는 구원자가 될 수 없다
전술한 바와 같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자는 멸망의 아들이 나타난 이후에 구원자가 오게 될 것을 약속하고 있으나(살후 2:3~4) 오평호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멸망의 아들이 될 수가 없는 자이므로 이만희는 멸망의 아들 뒤에 오는 구원자가 아니요 적그리스도 중에 한 사람으로 판명된 것이다.
이만희가 스스로 구원자가 되었으니 그야말로 멸망의 아들이 될 수 있는 첫째 조건을 갖춘 자라고 할 수 있다. 이만희가 진짜 구원자가 되려면 이만희에 앞서 이만희 보다 백배 천배 더 가증한 자로서 예레미야 선지자가 예언하고(렘 51:25)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아들이 출현하여야 한다.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아들은 어떤 자인가? 성경으로 확인하자.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마 24:15), (단11:31~39, 단9:27, 단12:11~12).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며”(단 11:31).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단 12:10).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케 할 미운 물건 곧 멸망의 아들은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고 하였다. 매일 드리는 제사가 무엇인가? 매일 드리는 제사는 구약시대에는 여러 가지 제사를 드렸으나 오늘날 매일 드리는 제사는 「새벽기도」라고 할 수 있다.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즉 매일 드리는 제사는 폐하여지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에 예언된 멸망의 아들 곧 땅의 왕들을 지배하는 음녀(계 17:1~2) 곧 멸망의 아들은 아직 나타날 환난의 때가 아니며 세계를 멸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도 아니하였다.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단 12:10-12).
“멸망케 할 미운 물건(멸망의 아들)을 세울 때부터”라고 하였는데 이만희는 이 날 장막성전의 간판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이삭중앙교회로 바뀌는 1981. 9. 20 멸망케 할 미운 물건 곧 멸망자 오평호 목사를 세우는 때라고 하였으니 1290일을 지낼 것이요, 1335일까지 이르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하였는데 1335일이 끝나는 날은 1981년 9월 20일부터 3년 8개월인데 이 날은 1984년 5월 20일이다. 이 날까지 모든 일이 다 끝이 난다고 하였는데(신탄 p.280 5-11줄) 35년이 더 지난 오늘날까지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신기원의 날 지상천국은 수표를 부도내듯 부도를 내고도 양심의 부끄러움을 모르고 지금까지 왜 거짓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참으로 책임질 수 없는 말을 임의로 한 가증한 뱀의 무리들이 아닐 수 없다.
다니엘 8:13~14절에 보면 멸망케 할 미운 물건(멸망의 아들)을 세울 때부터 성소와 백성을 내어준 바 되고 2300주야가 지나면 성소가 깨끗하게 된다고 하였는데, 성경에 근거한 멸망의 아들이 출현한 날도 없고 멸망의 가증한 물건이 출현하여 2300주야의 섭리를 이룬 사실도 없고 구원자가 와야 할 때도 아니므로, 구원자로 온 자들은 이만희를 비롯하여 구인회, 이유성, 안상홍, 조희성, 백만봉, 정창례 등 모두가 구원자로 왔으나 대부분 다 죽고 말았다.
이만희도 언젠가는 나이들고 병들면 죽을 것이다(히 9:27).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가 재림하여 온다면 죽을 몸으로 오는 것이 아니요 죽지 아니할 신령한 몸으로(고전 15:42~44) 분명 시공간을 초월하는(요 20:19, 26) 영생의 몸으로 다시 오실 것이다.
지금까지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나타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만희가 다니엘이 말한 바 1,290일, 1,335일, 2,300주야에 관한 멸망의 가증한 물건(아들)에 관하여 증거한 확실한 증거도 없고 이루어진 사실도 없으므로, 이만희는 성경이 예언하고 다니엘이 예언한 날짜를 이룬 사실이 없으므로 실상이라 하며 주장하는 이만희는 실상이 없는 가짜 구원자요 천벌을 면치 못할 적그리스도일 뿐이다(마 12:31~3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네티즌 댓글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2.02 12:43:15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5:44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5:13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4:3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3:27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2:52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2:14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1:38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1:05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50:29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9:56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9:15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8:27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7:31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7:00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6:27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5:57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5:26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4:53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4:24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9.11.26 01:43:56 삭제
 1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