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들고 종교교육을 논평함
2019/12/20 15: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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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당국에서 교육정책에 고심하며 수고함에 그 노고를 위로하면서 필자는 차제에 당국이 종교교육 발전을 적극적으로 펼쳐줄 것을 제언하고자 한다.

1. 종교교육의 의미와 그 중요성
서양에서 최초로 종교란 말은 “하나님(神)께 조심하여 경의를 표한다”(키케로, Cicaro. B.C. 106~43)고 한데서 왔고, 동양에서는 중용(中庸)에 “하늘의 명한 것을 성(惺)이라 하고, 성을 쫓는 것을 도(道)라 하고, 도를 닦는 것을 교(敎)라 하며, 종교교육이 제일 중한 조종(祖宗)되는 의미로 종교교육(머리되는 교육) 종교(宗敎)라 하였다. 이런 조종된 종교교육을 못받고 호의호식만 하면 짐승에 불과하다 하였다.
1930년대 국제종교교육 평의회에서는 종교교육의 목적은 하나님(神)의 의식형성, 하나님의 말씀 성경교육, 예수의 생애와 교훈교육, 사회에 공헌 등을 채택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잠 1:7, 9:10). 여기에 종교교육의 근원과 의의와 중요성이 있다.

2. 종교교육 배척과 폐쇄의 비극
종교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될 학교는 반드시 잘 유지 발전시켜야 한다. 만일 설립 목적을 금하거나 폐쇄하면 참담한 비극을 맞게 된다. 보라! 미국 케네디 대통령을 보라! “케”씨가 대통령이 되니 하나님 무서운줄 모르고 권세를 휘둘러 미국학교들의 성경교육, 기도생활, 예배행사를 모조리 뺏어서 금지하고 막아버렸다. 여러분? 그 결과 무엇을 얻은지 아는가? 그 결과는 이렇다. 그때 종교교육을 못받은 아이들이 성장하여 1967년대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시작으로 미국 전체의 젊은이들이 현실생활 반발, 기성사회 반항, 머리는 장발에 복장은 이상야릇 나팔바지, 문자 그대로 사회는 혼란 혼돈이 뒤덮였다. “케네디의 영광과 비극”에 보면 1963년 11월 22일 사신(死神)이 와서 그의 목숨을 빼앗아갔다”고 했다. “케”씨는 비참하게 가고 말았다.
여러분! 하나님의 소중한 종교교육(종교생활)을 “케”씨가 뺏어버리니 하나님도 “케”씨의 생명을 뺏어가버린 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안된다. 하나님의 개입의 섭리가 무서운 것을 알라! 그래서 미국은 종교교육 환원을 다시했단 것 아닌가? 또한 과거 소련을 보라! 성경교육, 기도생활, 예배행사, 종교교육(종교활)의 전체를 폐쇄하니 공산국 창설 70년만에 나라는 분해되고 민생은 배 골는 도탄에 빠져버렸다. 그러므로 종교교육 종교생활을 다시 허용하여 모스크바 국립대학에 성경교육을 필수과목으로!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다 아는 바이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예레미아 때 하나님의 말씀인 두루마리를 찢고 불살랐던 여호야김, 시드기아, 그들의 비극을 아는가? 그 아들들은 사형에 갔고 본인은 두 눈 뽑힌채 쇠사슬에 묶여 바벨론에 끌려가 감옥생활 하다가 망했다. 보라! 하나님의 종교교육 종교생활 뺏어서 얻은 소득이 그 무엔고! 하나님의 “업”을 뺏으면 비극인 것을 기억!  피하라! 또 피하라!

3. 종교교육(종교생활)의 장려와 번영
세계 문명 대국들의 대학들은 거의 인류문명 대학들이다. 왜냐? 종교교육을 목적하여 하나님의 영광, 주 예수 복음을 근거하기 때문이다. 소위 세계 일류대학 명문대학들이라 한 하바드대는 하바드 목사가 설립하고, 예일대 프린스턴대 옥스포드대 케임브릿지대 토론토대 등은 종교단체들이 복음증거, 종교교육을 위해 설립한 학교들이다. 그래서 목적대로 운영유지됨으로 번영하고 있다.
또한 여러분이 모두 아는 대로 미국 시애틀에 종교교육을 목적으로 한 기독교학교 라이크우드 고등학교가 있다. 이 학교엔 종교교육에 충실한 선생님들이 계셔서 세계적인 위인들을 길러냈으니, 세계적인 부자 빌게이츠, 세계적인 항공회사 설립자 보잉, 무선전화기 발명자 맥 콜드, 보잉과 합작회사 설립자 코스트 등이다.
종교교육을 장려하면 세계적인 위인들이 나온다. 우리나라라고 위인들 좀 배출 못할가? 종교교육을 막았더라면 이들이 어떻게 나왔겠는가? 한국이 종교교육 폐쇄하면 불행이지만 종교교육 장려하면 번영한단 걸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분명히 그렇다. 왜냐? 종교교육장려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종교교육을 충실히 장려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뒤어나게 하시고” 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선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신다” 왜냐?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기 때문이다(신 28:1, 딤후 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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