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
2020/02/17 09: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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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동기는 후배 목사들이 모두 다 목회성공과 교회부흥 하기를 평소부터 간절히 열망한 것 때문이다. 이를 연속된 호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기술하여 거론코자 한다.

1. 목사의 성결과 자비의 생활(1)
목사는 이 사회에서 특별한 인물이다. 목사의 생활엔 항상 성결과 자비를 요한다. 왜냐? 주 하나님(시 33:13-15)과 세상만민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목사의 성결과 자비의 생활은 관속에 들어 천개를 덮는 날까지 그러하다. 목사의 생활이 성결하고 지바하면 교인도 성결하고 교회는 부흥된다. 목사가 거칠고 양의 탈을 쓰면 목회는 실폐요 교회는 문닫게 된다.
여러분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성결과 자비의 까운을 입으라! 하나님은 이런 목사에게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을 약속하며 천국열쇠를 맡긴다.
목사의 성결과 자비의 생활은 어렵고도 힘든 생활이다. 그러나 이 강을 건너야만 성공과 부흥이 오는 법이다. 명심하라!
(1) 거룩한 생활의 요청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거룩”이란 무엇인가! “모든 불결함에서 분리한 것” 그것을 뜻한다. 레 7:2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살전 4:3 “하나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롬 12:1 “너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하였다. 산제사란 살았을 때 일평생을 하나님께 완전히 바치란 뜻이다.  
주후 3~4 백년 안디옥 출신 콘스탄틴대주교 대설교가 성서주해자 동방교부였던 Chrisoston 曰 거룩한 산제사란? “눈은 악을 보지말며 입은 비루한 말 대신 축복하고 손은 죄짓는 대신 구제하고 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라했다.
주후 2백년 경 헬라교부 오리게네스는 세속 밀리 그리고 거룩한 생활 위해 거제를 하여 고자로 살았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니라.”
일단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을 원하는 목사에게는 거룩한 생활이 요청된다는 것, 그것을 명심해야! 묻노니 거룩한 생활을 원하는가? 그러면 불결한 자, 불결한 것에서 장사지내라! 이때부터 성공의 깃발은 휘날리고 교회부흥의 문이 열린 것을 귀하 자신이 볼 것이다.
(2) 근신의 생활의 요청
근신, 근신 특별히 목사들에 요청된 근신! “근신”이란 무엇인가? “정신 차리는 것” “절제한 것” “자제한 것.” 이것이 근신이다. 딛 2:12 “…경건치 않음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벧전 1: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 나타날때에…”, 벧전 4:7 “만물의 마지막 가까왔으니… 정신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 5:8 “근시하라 깨어라 너희의 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세상 사람들은 세속의 종놈되어 본의를 망각하고 미친자처럼 정욕과 향락과 술취함과 방탕자로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살지만, 목사는 목사로서 정신차려 깨어 생홀하라는 여기에 그 강한 권면이 있다. 마귀가 유혹할 때 다윗도, 가룟 유다도,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게하시도, 사울도, 아간도, 아담과 하와도, 가인도 근신에서 낙제하고 다 넘어졌느니라!
목사 제위께서 근신생활 가볍게 보지말라! 근신에 자기 못지켜 그 좋은 교회 그 좋은 생활 그 좋은 지위 배설물처럼 다 버리고 하루 밤 사이 없어진 자 여러분은 못봤는가? 그 일은 남의 일이 아니란 것을! 삼손을 보고 근신하고, 웃시야를 보고 정신차리고, 사울을 보고 자제하고, 다윗의 실수에 절제하라!
효종이 북벌 만주를 쳐서 병자호란의 원수를 갚고자 이원을 불러 어영대군을 삼고 입정하라 할 때, 안주부인이 어영대군에 갑옷을 입히며 하는 말 “무사의 무장 군인장군은 무시무처 항상 갑옷무장을 해야 하오.”
하물며 십자군인 대장님들은? 양떼를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사자들은? 정신 차리고 근시하여, 엡 6:11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서 교회를 수비하지 않으면 아니되리라!
이쯤되면 “용이라고도 하고 옛뱀이라고도, 마귀라고도, 사단이라”(계 12:9, 20:2)고도 한 이 못된 악마들은 도망, 하강한 천사들 수종, 성령은 충만, 교인들은 감동, 목회의 성공 교회부흥! 아아! 감격하도다. 목사가 그 힘들고 어려운 거룩한 생활, 근신의 생활, 생명강을 건너고 있으니! 사랑하는 성도들아! 목회성공 교회부흥 위하여 내 교회 목자 은혜의 이 강을 건너는데 위로하고 찬사하고 영육간 대접으로 힘주심이 어떠할까? 강 건너 불보듯이 구경만 하지 말고! 필자의 이 권고에 잘못됨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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