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공회, 코로나19로 람베스 총회 1년 연기
2020/03/27 14: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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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공회(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는 7월 예정됐던 세계 주교회의 람베스 총회를 1년 연기키로 했다. 세계성공회는 금번 결정에 대해 “코로나19의 심각성이 전 세계 공동체에 심각한 위협이라는 판단 속에서 내린 선교적 목표에 대한 응답이다”고 밝혔다.
람베스 총회는 전 세계 1억의 성공회 신자를 대표해 40개 관구와 6개 임시관구의          모든 주교 500여명이 캔터베리 람베스 궁에서 매 10년마다 모이는  총회다. 1867년부터 시작되어 매 10년 마다 모이는 세계 성공회의 가장 큰 행사로 공동체성을 확인하고 세계 성공회의 선교적 방향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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