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3
2020/03/27 16:5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목사의 성결과 자비의 생활(3)
1.jpg
(5) 이성생활 청결요청
목회자는 많은 여성도뿐 아니라 사회의 많은 여성들을 접촉하는 기회가 누구보다도  많다. 여기에 특별조심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신라 충신 김유신의 지난 과거사로 큰 거울 삼으면 한다. 김유신이 어머님의 특별권고에 기생집의 기생과의 정을 청산했기에 삼국통일의 공을 세울 수 있었던 것 아니였든가? 다윗의 밧세바 사건은 더 큰 거울일게다. 이 사건을 보고 모른 이는 없을 것이다.
사건 결과를 간단히 살피면 하나님께서 그 사건을 보시고 아셨다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를 보내시고, 지극히 선치 못한 범죄로, 밧세바의 아름다운 육체 소유의 욕구로 남편 우리아를 전선에 보내 전사케 하고, 밧세바를 억지 과부 만들어 소유할 때 하나님은 선언하셨다. 네 집에 칼이 떠나지 않게 하고, 백주에 네 처들을 동침케 하면, 네 낳은 아이를 죽이고, 그래서 아들 압살놈에게 반역, 요압의 배반, 사단의 유혹에 교만으로 인구조사까지 파란만장한 그림이 펼쳐졌다. 그의 눈물어린 호소와 애원, 회개는 시편 곳곳에 있지 않는가? 다윗의 소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삼하11:27).
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이렇게 경고한다.(출20:14) “간음하지 말지니라”, “이런 자는 죽을지니라”(레20:18).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13:4).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6:5).
하나님 말씀이  모두 엄하노니 이성생활 극히 청결의 필요! 필자도 괴롬많고 고민 많은 한때가 있었느니라! 이성 성결은 관속의 송장 외에는 아무도 장담할 자가 없다.
이집트 파크들, 윈스턴 처칠도  이 놈의 색욕 때문에, 유사이래 영웅호걸 빈부귀천 남녀노소가 이성불결 때문에 얼마나 많이 망했던가?
영국 문호 섹스피어 왈 “바다는 한계가 있지만 격렬한 욕정은 한계가 없으니 조심하라” 했다. 어떤 요양원에 다늙은 할아버지가 여자 노인들 방을 찾아다니면서 괴롭혔다고!  속옷을 다 벗고! 다 늙어도 이런가 보다! 목회자가 이성에 주의하면 목회성공 교회부흥의 기초는 다진셈일게다. 어제나  오늘도 조심조심!
(6)정직생활  권면요청
정직은  거짓의 반대! 성경에 거짓말
허용을 몇 군데 보면 에굽의 히브리 산파들이요(출1:15~21). 여리고 기생  라합이 정땀꾼 숨겨 살릴 때요(수2:1~7, 6:17). 아브라함이 생명보존 위하여 아내 사라를 누이라 할 때다(창12:13, 20:2). 사람의 생명! 온천하보다 귀한 인간생명 구원을 목적할 때는 하나님도 허용하시고, 오히려 은혜와 복을 주신 것을 본다. 그러나 그 외의 생활은 “정직함”이 생명이요! 보증수표란 것을 명심하고 살자!
어느 곳의 목회자는 거짓이 상습적이어서, 십일조 잘하고 주일 잘지키고 충성된 봉사자들 하나 둘 십명 이십명 떠나 타교회로 가고, 힘없는 몇명만 남아, 아직도 거짓을 못버렸는지? 이러면 교회부흥은 강건너 간건데! 아! 짠하고 안쓰럽다!
계속 거짓스러우면 목회성공 교회부흥 어렵고, 추앙의 대상은 된서리 맞고 결국 목회의 문은 닫칠가? 아닐가? 다른 면이 좀 부족하고 약해도 정직하기만 하면 목회성공 교회부흥 추앙의 대상은 말할 필요가 없을게다!
영국의 칼라일 왈 “우선 자신부터 정직하라 그리하면 정직하지 못한 수가 하나는 줄어 들 것이다.”
미국의  링컨은 정직으로 위대했고, 위싱턴은 정직으로 유명했고, 위너메이커는 정직으로 존경받고, 6국 통일 진나라는 정직으로 부강했고, 우스땅 욥도 순전 정직으로 하나님께 복 받았지 않던가? 정직은 목회자의 생명, 최선의 정책! 꼭 기억하자! 영문에도 그렇다 “Honesty is the best policy”!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정직한 자를 기뻐하시고, 정직한 자를 끊어지지 않게하시며” “정직한 자를 주 앞에 거하게 하시며” 정직한 자의 후대를 복받게 하신다(대상29:17, 욥4:7, 시140:13, 시112:2). 이러한 목사가 누구일까? 2·3층 건물에서 목회한다고, 교인도 적고 교회도 적다고, 하루 세끼 어려워 두끼만 먹는다고, 그랜저 못 타고 모닝 중고를 탄다고, 사택도 없어 셋방에 산다고 낙심 말고 말씀에 서자! 정직 못한 자 비난 피하고 그들과 동행 말자! “정직하지 못함”은 마귀의 종이요  그 소속은(요8:44).   
정직한 목사는 그 누구인고? 고생 고생, 고생하면서! 십자가 짊어지고 칠전팔기로, 날마다 주님 따른 여러분들!  사랑하는 목사남들 여러분들이 아니고 누구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