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5
2020/04/24 17: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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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성결과 생활(5)


(9) 분쟁생활 금지요청!
목회성공과 교회부흥 요건에 분쟁금지가 요청된다. 목사가 한바탕 싸우고 나면 설교가 되든가? 은혜가 되든가? 목사가 장로 집사들과, 목사가 목사 등과 교회 노회 총회에서 분쟁한 목사들목회 어떠했든가?
과거 초대교회 3백년 간을 아실가? 이 시대는 싸워서 상대를 죽이는 시대였다. 로마정부 시대 때 예수교인이 예수교인과 싸워서 죽인 수는 1천만명을 넘고, 프랑스 1572년 8월 24일 돌로매 제일(祭日) 하룻밤 사이에 위그노 신교인  7만  이상을 죽였고, 루터의 독일도 구교 대 신교 30년 분쟁에 후스의 보혜미아는 사백만 인구가 70~80만으로  줄고, 독일 3천만 인구는 2천 1백만으로 감소, 칼빈파 350인 목사는 30인 밖에 남지 않았다.
아아! 참 많이 죽였구나! 이것이 분쟁으로 얻은 소득이요.  이것이 분쟁한 자란 주석이다. 이뿐인가? 영국도 그랬고, 미국도 그랬고, 루터도 그랬더니라!
미국 남북전쟁은 교인이 교인을 죽이는 참극이요, 루터는 농민들 개혁 분쟁에 15만명이나 제후들시켜 죽였으니 이는 루터 목회에 대실패다. 이것이 교인들의 붉은 피로 쓴 서양사상 서양의 교회사다.
한국교회의 분쟁사는 어떤가? 부끄러워 생략하고, 모세 역사 종말 시대를 거론한다. 모세를 보라? 신광야 므리바 반석에서 썽내고 지팡이로 두번이나 두들겨 쳤다고, 그것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 가리움이라고, 느보산에 올라 가나안 땅을 바라만 보고 들어가질 못한다고! 왜? 썽내고 지팡이로 두들겨치는 죄를 범했고 그로서 거룩하신 하나님 영광 가리웠기에(신 32:48~52, 민 20:1~13). 아아! 슬프다! 그처럼 원하던 가나안을 바라만 보고 또 바라만 보고!
목사가 분내고 썽내는 것은 이처럼 슬픈 것이란다. 그런고로 “분을 내어도 죄를 짖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엡 4:26~27). 마땅이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딤후 2:24). 또 말씀을 기억하라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갈 5:15).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분쟁하면 이겼다 해도 목회  못하고 떠나지 않더냐? 이것이 교과서다!
(10) 교회수호 성실요청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온 양때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여러분! 목사의 목회 위치는 어디며 목회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잘 치라하심이 아닌가? 그런고로 교회수호 성실을 요청한다. 더 더욱이 흉악한 이리가 어느 때 침투할지는 아무도 모른다(행 20:29). 그간 교회들이 어떻게 세워진 줄을 여러분은 아실가? 초대 예루살렘에 교회가 서고 사마리아와 유대 곳곳에 교회가 설 때 스데반 야고보는 순교제물로, 베드로 바울은 초대교회 기초놓고, 빌립은 아세아에서, 마태는 아프리카에서 각각 순교하고, 마가는 애굽  알렉산드리아에서 짐승에게 죽었고, 바돌로메는 참수형 맛디아와  바나바는 돌에 맞아  죽었다.
일본교회는 26성인과 수천 수만의 순교의 피로, 한국의 천주교회도 신유 기해 병인 백여년에 걸쳐 피로서 개척, 중국 만주도 다 피로서 그러하다. 로마 네로 때는 사도들이 죽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때는 피로서 폴리 갑이, 공산당때 만주교회는 한경희 목사등이 피로서, 사보나롤라와 요한 후스 등은 볼이미 속에서 교회를 횡령 복음변질한 교황을 막고 갔다.
요약했지만, 교회설립은 목숨을 걸고 교회를 수호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해외여행 기타사정에 교회를 자주 비우지말라, 강단도 함부로 맡끼지 말라. 어느 목사도 큰 도적을 맞았단다. 어떤 목사는 장기 휴가 후 귀교한즉 새목사 선정됐다고  떠나라 했다한다. 어떤 목사는 부흥사 모셨드니 뒷전으로 장로 집사 교인들 다 빼가더라 했고, 어떤 목사는 교인들이 간을 빼줄 듯이 잘 섬기더니 3백여명 교인들을 도둑질해 갔다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엡 1:23). 그리스도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다(골 1:18), 한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시무목사 가슴에 젖을 담고 흉악한 이리들도 성경을 끼고 교회를 다닌다니?
정복음수호에, 정교리수호에, 정신앙수호에, 정봉사수호에 삼위일체 하나님과 사도신경 토대로 교회 감독자이신 목사가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잘 치지 않으면 아니될 것! 교회수호 성실할 때 목회성공 교회부흥은 안정적으로 발전할게다.
필자도 골방서재에서 응원하고 축원 하는데 여러분들은 이것을 아실까? 아무쪼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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