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목회자세미나
2020/07/07 15: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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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나아갈 방향 모색해야”
기독교한국침례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지난 6월18일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목회자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포스트 코로나 3.8 전략’, 유관재 목사(성광침례교회) ‘목회적 전망과 대응’,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새로운 목회 영성’, 김중식 목사(포항중앙침례교회) ‘변화된 목회환경의 체질개선 및 대안’, 안희묵 목사(꿈의교회) ‘포스트 코로나시대, 목회와 사역’ 등이 각각의 주제에 맞는 발제를 펼쳤다.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기회와 새로운 날을 보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하나님이 세운 목회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코로나 사태를 두려워할 것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 새로운 미래로 전진했듯이 코로나 이전을 생각하지 말고 코로나 이후에 새롭게 나아갈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서는 지구촌교회가 장소를 제공하는 한편 침례교 소속 746명의 선교사 모두에게 30만원씩 총 2억2380만원의 ‘코로나19 긴급지원을 위한 선교사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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