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9
2020/07/07 16: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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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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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서생활 부탁 요청


(2) 결과로 본 용서생활
골 3:13절을 들으라! “누가 뉘게 혐이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제 용서의 실천생활자들을 거론컨데, 주님은 십자가상에 눈감기전에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하고 눈을 감으셨다. 여러분도 눈 감기 전에!  
호세아는 어떻했든가? 지금 교회에서 목회자 아내가 이렇다면 목회 못했을거다. 결혼해 2남1녀를 낳고 살면서 바람 피운 고멜을 다 용납 용서했으니 그러기에 선지자요 성인이 아니었던가?
레오나드다빈치도 최후 만찬 그릴 때 미운 원수를 가룟 유다로! 그러나 그 원수 용서한즉 예수님 모습 떠올라 완성했다고. 눅 6:37, “비판, 정죄, 말고 용서하라” 했다. 그러면 너도 용서 받을 것이라고. 탕자의 부친처럼, 고려태조  왕건처럼 용서의 주체자로, 고려태조 왕건의 긍휼과 용서, 후백제 견훤이 아들들의 모반에 피란해오고, 신라경순왕(최후의 왕)도 항복해 올 때, 모두를 용서하고 좋은 집 따뜻한 생활로 왕도를 베풀어 삼국을 통일시켰다.
그러나 조선태조 이성계 건국할 때는 최영 장군 정몽주 등 충신들 두문동 72인, 왕실일족도 전멸했으니 원수라고 다 잡아죽인 패도를 저질렀다그 결과는 어떤가?
잠 19:11,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가의 영광이라 했는데,  인조왕비 한씨 그 어머니 “광해군 세자 ‘질’이 광화도탈출 사형 처할 때” 인조에게  매어달려 용서의 호소 “남의 자식도 내 자식이니 살려주시요”.  이 구명운동을 하나님은 들었을게다. 보통 목회자도 못한 이 용서의 구명운동, 그러기에 인조대왕 손이 그래도 나라를 3백년을 누렸다 하지 않든가? 여러분도 죄를 물어 죽이지만 말고 용서하여 살여라! 이것이 예수님의 본심이요 교훈이다.
1945년 해방 후 옛 진주만 아리조나호 1914년 12월 8일 새벽 폭격당한 항공모함 선장 부인이 일본인 아리조나호 폭격 주모자 가우엔 대좌를 찾아 왈 “나는 당신을 용서하러 왔오! 이 아이 아빠를 당신이 죽였오! 하고 아이를 보이면서 당신을 용서하오! 했을 때 공포에 질려 고개를 못들고 무릅을 꿇고 빌더란다.
그후 그는  진짜  회개하고 예수 신자로 신학까지 해서 복음의 사도 목사되었다. 하지 않든가?
용서하면 감화받고 용서하면 새사람된다. 김구 선생도 그의 암살미수자 용서하니 새사람으로 독립군 입대, 김구 선생을 잘 돕더라 했으며, 용서를 집필한 자는 누구나 손양원 목사, 그 두 아들 죽인 강철민을 데려다 용서하여 양아들 삼았다는 사건을 거론하지 앉을자 없을 것이다. 왜 그 사건의 종은 울렸든가?
첫째, 남한만이 단독정부 건립한다고 1948년 4월 3일 제주도부터 시작 여수, 순천 당시 14연대 소장 김지이 지휘아래  발생한 단독정부 수립 반대로 공산게릴라 반란사건이었다.  이때 사망자 3,500명, 행방불명 500명, 지리산은 불바다 되고, 손 목사 두 아들(동인 25세, 동신 19세) 순천경찰서 앞뜰에서 공산군 총살에 순교의 길을 갔다.
둘째, 손 목사  두 아들이 공산군을 협조할 수 없다고 반항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산다고 하였기에 공산군 강철민은 총살로 눈을 감게했는데, 손 목사는 원수 그 자를 데려다 용서하고 양아들 삼았다니 다시 한번 들어보소!
독자 여러분? 여순사건 평정되어 공산군 색출한즉, 손 목사 두 아들 총살자 강철민을 잡았다오! 순천경찰서 통보 받을때, 손 목사 왈 “그 청년 죽이지 마시요 대려다 내아들 삼겠오”.  “두 아들 죽인죄 묻지않고 용서하여 내 아들을 삼겠소”!
하늘아래 목사들이여! 이 용서 좀 들어보소! 손 목사는 신(神)인가?  사람인가? 천사인가? 목사인가? 이 용서 성스러워 세계의 5개국이 세계에 전파됐고 순교의 삼부자는 애양원 동산에 고이고이 잠들어 있지 않는가?
여러분에게 묻겠노라? 귀하는 죄를 물어 족치는 목회자인가? 귀하는 그냥 덮어 용서한 목회자인가? “뉘게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고후 2:10). 상기한 바 용서가 그렇게 성스럽고 결과 다 좋지 않든가? 부디 부디 평생을 용서의 목회자로 목회의 송덕비( 頌德碑)에 남기고 가소서! 천사도  만인도 보두 다 흠모하게!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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