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시화, 오범열 목사 대표회장 취임
2020/11/27 09: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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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운동 확대 위한 방법의 다양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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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1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순복음교회(담임 이요한 목사)에서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2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강헌식 목사(경기도성시화운동 상임회장)의 대표기도, 최선 목사(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의 성경봉독, 찬양가수 김문기 장로(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홍보대사)의 특송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이 베드로전서 29-10절을 본문으로 거룩한 나라, 거룩한 백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가 병들고, 죽고, 어려움 가운데 있다.”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강력한 바이러스가 있는데 그것은 죄의 바이러스다. 죄의 바이러스에 걸리면 몸도, 마음도, 영혼도 죽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하나님은 죄의 바이러스에 걸려 있는 사람들에게 2000년 전 백신을 나눠주셨다. 그것이 복음이라고 강조하고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이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구원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이취임식은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으로 취임한 김명현 목사의 사회로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의 기도와 초대 대표회장 이재창 원로의 이임사로 진행됐다.

 

이재창 원로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3전운동이라며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위하여 경기도 31개 시군이 힘을 모아 영혼을 살리는 일에 더욱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복 목사와 전용태 장로는 이재창 원로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외사무총장 정찬수 목사가 오범열 2대 대표회장의 약력을 소개한 후 김상복 목사와 전용태 장로가 오범열 목사와 대표본부장 김명현 목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오범열 목사는 위기의 시대에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게 되었다.”며 기도를 당부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가 성시화운동의 통일성과 복음전도의 열정으로 방법의 다양성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태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3전운동으로 주님의 지상명령을 돕는 운동이자 사회책임을 감당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1972년에 춘천에서 시작되어 48년 동안 사역이 이어져왔다. 성시화운동의 정체성과 역사성, 정통성을 잘 지켜가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2020년 사역을 보고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대구와 경북에 3000만원 상당의 손 소독제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생활비 등을 전달했으며, 영국, 프랑스, 독일, 알바니아, 체코, 스페인, 우크라이나,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미국, 일본, 파키스탄, 레바논, 남아공, 폴란드 등에 마스크와 성금을 전달했으며, CCC 파송 24개 국 78 선교사 가정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아름다운선거 협업사역 단체로 선정되어 투표 참여 및 선거법 준수 캠페인을 전개하여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상금을 서울역 노숙인 무료급식비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포괄적 차별금지법 철회와 반대운동과 우리나라의 최대 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역을 전개하면서 성시화운동의 최우선 사역인 복음전도운동을 전력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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