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나비,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 학술대회
2020/11/30 11: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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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경 교수, 전대경 교수, 정일권 박사 등 발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은 지난 1127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 화평홀에서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21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린 1부 경건회는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한국 대표)의 사회로 나사넷대 전 총장 임승안 목사가 ‘Ad Fontes: 하나님께 돌아갑시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교수의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란 기조연설 이후, 이일호 사무총장 사회로 본격적인 학술대회가 열렸다. 고려신학대학원대학교 권수경 교수의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를 신학적 의미와 평가’, 평택대 외래 교수 전대경 교수의 코로나-19로 본 바이러스와 교회’, 숭실대 전 초빙교수 정일권 박사의 코로나 19, 자본주의 모순이 낳은 재난인가?’의 발제가 이어졌다.

 

논평은 이관표 교수(한세대 교수), 이동영 교수(서울성경신학대학원 교수), 김기석 교수(한동대 교수)가 맡았으며, 종합 토론은 신현수 교수(전 평택대 부총장)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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