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전문공방 영롱상점, 원목 말씀액자 출시
2021/10/17 16: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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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롱 대표 “원하는 말씀 선택하면 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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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선물 전문공방 영롱상점(대표 이영롱)이 리뉴얼된 영롱상점표 나무 말씀액자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는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친한 교인들의 선물로 벽걸이십자가나 그 밖에 십자가가 세겨진 물품을 제외하고는 달리 선물의 폭이 좁은 것에서 감안해 기도하는 마음이 담긴 원목 성경말씀액자를 선물로 전달하면, 주는 본인도 받는 친한 교인도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는 지인인 여러 교인의 의견에 따라 이뤄졌다.

 

그동안 기독교 시장은 탁상 십자가를 비롯한 말씀액자를 선물한다고 해도 공장에서 제작한 상품이 대다수였다. 또한 이영롱 대표는 만든이의 진심이 담기지 않은 기독교 선물은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있다.

 

이영롱 영롱상점 대표는 친한 교인들에게 직접 만든 기독교 선물을 주다가 기독교인도 이제는 기도하는 마음이 담긴, 제대로 된 기독교선물을 했으면 좋겠다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처음에는 탁상용십자가와 벽걸이십자가를 선물용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시작해 마침내 나무 성경말씀액자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말씀 문구를 영롱상점 말씀액자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문구를 작성하거나 선택 후에 결제하면, 집에서 성경말씀액자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주변 이들에게 선물하거나 본인이 사용할 수 있다.

 

이 대표는 개발 부서가 원하는 글귀를 찾기 때문에 여러 쇼핑몰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사라졌으며, 그저 원하는 말씀을 선택하거나 혹 원하는 말씀이 없으면 원하는 말씀을 작성해 제출만 하면 되니 서치 과정이나 소요 시간도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기독교 선물 전문공방 영롱상점은 말씀액자 상품을 한시적으로 받았는데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무료로 반품이 가능한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이영롱 영롱상점 대표는 영롱상점이 대한민국 내 기독교 선물 시장의 질을 한 차원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개발 부서가 앞으로 세계에도 통하는 기도하는 마음이 담긴 기독교 선물을 만들어 개발 및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나무 말씀액자 출시는 친한 교인들에게 진심이 담긴 기독교 선물을 하고 싶어서 직접 선물을 만들어 전달하다가 소문이 퍼지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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