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한 목회 꿀팁! ‘요셉의 창고’
2022/02/24 21: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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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기독교 커뮤니티형 교육플랫폼 구축

뉴노멀시대와 반응하는 실무중심 반응형 아카데미

첫 번째 창고 오픈, 대표강사 김태훈 목사의 목회 팁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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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의 7년 흉년을 이겨낸 '요셉의 창고'(창고지기 이종민 목사)가 코로나 기근으로 허우적대는 한국교회를 위해 그 문을 활짝 개방했다. 그간 창고 안에 차곡차곡 쌓아놓은 보물같은 자료와 지식, 그리고 목회의 새로운 트렌드가 매주 전국의 목회자와 사역자들에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 최초의 기독교 커뮤니티형 교육플랫폼을 표방하는 '요셉의 창고'는 변화하는 새 시대의 핵심 목회 전략과 필수 트렌드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공한다. 뉴노멀시대 목회자와 봉사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실무중심 반응형 아카데미다.

 

'요셉의 창고'는 기존 한국교회에 익숙한 목회 부흥세미나, 전도 전략 교육 등의 교육 플랫폼과 완전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무조건적인 교회 부흥이 아닌 시대의 변화와 발전을 100% 이해, 활용함으로 궁극적인 목회 성공을 도모한다.

 

코로나 시대 속 모두가 절망을 토로할 때, '요셉의 창고'는 그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고자 한다. 신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진짜 목회 꿀팁! 바로 '요셉의 창고'가 추구하는 플랫폼의 목적인 것이다.

 

지난 224'요셉의 창고'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첫번째 창고문을 열고 , 오프라인 목회 A to Z 메타버스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유튜브 '요셉의 창고'를 통해 공개된 이번 강의는 첫번째 만남인 만큼 특별히 무료로 대중들에 공개됐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에 한해 공개 된 첫번째 강의에는 '일부 공개' 임에도 무려 300여명이 실시간 강의에 참여하며, 엄청난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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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창고대표강사 김태훈 목사(한주교회, 커뮤니온 대표강사, 총회교육자립개발원 교육팀장)가 나선 첫 시간에는 (멈추지 않는) 메타버스 활용 목회방법! (끊이지 않는) 카톡방 활용 목회방법! (갇히지 않는) 다양한 목회 팁 방출! 등 총 세 개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태훈 목사는 "이제 교회와 목회자가 이 시대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 이 시대의 언어로 기획, 제작, 소통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요셉의 창고에서는 여러분들에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이 시대의 언어를 교육하고, 재밌고, 행복하게 양육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의를 접한 청중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사역자는 메타버스는 교회 사역자들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할 문화다고 했고, 또 다른 사역자는 메타버스를 학생부 예배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키도 했다.

 

창고지기를 맡고 있는 이종민 목사(비전링크 대표)"요셉의 창고는 앞으로 신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목회 현장의 꿀팁을 전하고자 한다.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그 모든 것이 풍성한 사역의 역량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요셉의 창고는 7년의 흉년과 7년의 풍년을 연결한다. 한국교회가 지난 시간 풍년을 누렸는데, 흉년을 맞은 지금 모두가 창고 문을 조금씩 열면 잘 극복해 내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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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이종민 목사와 대표강사 김태훈 목사

한편, '요셉의 창고'는 앞으로 매주 메타버스, SNS, 유튜브 등 신개념 미디어 강의 외에도, , 종교인 과세, 언론 등 목회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해당 전문가를 초청해 양질의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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