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가 끝나는 날 내 인생도 끝난다”
2017/12/09 11: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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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제 장로, 전도와 기도의 신앙 간증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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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생활에 기도는 호흡이고 생명이다. 최근 ‘새벽기도가 끝나는 날 내 인생도 끝난다’라는 기도에 관한 신앙 간증집이 출간되어 교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인구는 약 1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한국교회가 여기까지 발전하고 부흥하게 된 원동력도 성도들의 새벽기도의 힘과 능력이라고 어떤 목회자는 말하기도 했다.
저자 박창제 장로(부산성산교회)는 초등학교 5학년이 되던 12세 때부터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새벽기도를 드렸더니 놀라운 은혜의 체험을 하였다고 이 책에서 간증하고 있다. 박장로는 이 놀라운 체험을 그냥 묻어 둘 수 없어 간증집을 출간하였다.
기도하는 사람은 그 삶이 달라진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도 사랑한다. 저자는 구약 168독, 신약 473독을 하였고, 부인 강향숙 권사와 함께 부산성산교회에서 수년간 전도왕이라는 놀라운 역사를 나타내게 되었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철저하게 새벽기도에 열심하였던 결과의 은혜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새벽기도를 중심으로 하여 교회에 헌신하고, 봉사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것이 기도의 응답으로 살았다고 고백한다. 그러므로 그는 새벽기도를 통해 은혜를 받고, 복을 받은 산 증인으로 간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새벽기도의 응답으로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을 키우고, 기업을 성장시키는 복을 받았다고 한다. 새벽기도는 평생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습관이 되기까지 훈련이 되고, 또 은혜를 사모하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새벽에 눈을 떠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에 눈을 감기 전 기도로 하루를 마친다’고 하루의 삶을 밝히고 있다.
*기도하고 전도하고, 전도하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비된 영혼을 만나게 해 주옵소서. *전도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전도의 미련한 방법이 구원을 받는 가장 좋은 방편임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에게 뜨거운 가슴을 주시옵소서. *회개의 눈물을 주시옵소서. *거룩한 영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정직한 영을 주시옵소서 등이 박 장로의 기도의 핵심 제목이다.
부산성산교회 강대상 앞 맨 앞자리가 그의 새벽기도 자리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을 이루었고, 10명의 후손이 대를 잇고 있다. 그로인해 좋은 믿음의 가정과 사돈을 맺게 되었으며, 기도가 최선이며 최고라고 하는 저자는 기도는 휴가도 없고, 방학도 없고, 졸업도 없다고 하면서 새벽기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새벽기도에 생명을 걸었다’고 한다.
저자 박 장로는 교회생활에서 그의 성실함과 헌신의 열정이 성도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인간관계에서도 원만한 대인관계로, 노회와 교단에서도 신뢰를 받고 있다. 노회에서도 임원을 거쳤고, 총회에서도 임원과 각종 상비부서에서 활발하게 헌신했다. 뿐만 아니라 그의 기업인 육일공예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하여 왔다. 1989년 장로로 장립 받아 2015년 은퇴하기까지 변함없는 성실함으로 살아온 것이다.
저자 박 장로는 “모쪼록 이 책을 통해 교회가 기도운동에 열정을 일깨우고, 국가와 민족이 복 받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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