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설 서상환 화백 ‘드로잉’ 예레미아 애가
2018/07/26 15: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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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집 ‘어둠 속 빛나는 별’ 등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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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설 서상환 화백은 최근 ‘만가’(輓歌)라는 제목의 ‘말씀과 드로잉-예레미아 애가’(334쪽)와 서화집 ‘어둠속 빛나는 별-시와 그림’(346쪽) 두 권의 책을 펴냈다. 만가는 구약성경 예레미아 애가를 작가의 관점에서 한 구절 한 구절 드로잉으로 표현하고 있다. 예레미아 애가는 1장이 22절, 2장이 22절, 3장이 66절, 4장이 22절, 5장이 22절로 총 154절로 구성되어 있다. 또 서화집 8은 서화백이 자신의 시에 그림을 붙인 것으로 총 110편이 올라 있다.
1940년생인 서상환 화백은 경성대학 신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신학수업을 마치고, 1995년 미국 루이지애나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미국 훼이스 크리스챤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1980년 ICON 화집을 비롯하여 20여권의 시집과 화집이 있다.
<연락처: 영설화원 051-626-6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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