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 경쟁력 대폭 강화
2019/08/25 12:0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아동보육학과 신설로 전문성 갖춘 아동 전문가 양성

[크기변환]한국열린사이버대학.jpg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자, 세계 최대 단일학과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가 다시 한 번 획기적인 변화를 모색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최고 인기 대학인 상담복지대학(학장 순덕기 교수)은 최근 아동보육학과(학과장 이광재 교수)를 신설하고, 지성과 인성, 실전 능력을 두루 갖춘 아동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동 대학은 앞서 오랫동안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순덕기 교수) 안에 아동보육과정을 운영하며, 아동 교육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축적해 온 바 있으며, 최근 아동보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며, 좀 더 체계화된 교육과 신뢰있는 전문성을 갖춘 단일학과로 이를 승격시켰다.

 

사회복지의 전문성·특수성두 마리 토끼 잡는다

지난 821일 교계 기자들과 간담회를 함께한 순덕기 교수(상담복지대학장, 사회복지학과장)는 앞으로의 시대의 아동 보육 교사들에게는 지금보다 훨씬 더 체계적인 전문성이 요구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수년 전부터 급증하고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내 학대 및 폭행 등의 사건이 사회적 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된 상황에, 보육 교사들의 질적 향상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점차 높아지며, 정부 정책 역시 그에 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기변환]사본 -순덕기.jpg
 
순 교수는 지금 정부는 정책적으로 보육교사의 요건으로 단순 전공이 아닌 학과 출신의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 4년제가 점차 의무가 되고 있는 것이다면서 우리 대학도 그에 발맞춰 사회복지학과에서 전공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아동보육학과로 분리시켜, 4년제 학위를 주는 방안으로 변경했다. 좀 더 전문화 되고, 특화된 교육과정을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복지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유럽에도 그리 뒤처지지 않는 수준으로, 이십여년 전부터 많은 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운영하며, 인력을 양산해 왔다. 아무래도 취업이 중시되는 시대에 이미 시장 자체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순 교수는 여전히 사회복지, 아동보육은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내다봤다. 미래 4차산업으로 대변되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 바로 사회복지이기 때문이다. 순 교수는 사회복지의 기본은 휴먼서비스다. 인간 사회가 유지되는 한 계속적인 수요가 발생하는 시장인 것이다면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의 어떤 유동적 상황에도 결코 영향받지 않을 직업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전문적 교육은 과포화된 시장에서의 충분한 경쟁력을 덧입혀줄 것을 확신했다. 순 교수는 사실 이 영역의 전공자가 워낙 많은 것이 사실이다. 사회복지가 평생교육이 되며, 쉬운 접근을 가능케 했다면서 허나 이러한 무분별한 양성은 질적하락을 동반했다. 우리 대학은 어떠한 경쟁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완전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순 교수는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들은 복지국가 건설을 위해 예산의 30% 이상을 사회복지에 투입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연구기관들은 사회복지를 21세기 10대 유망직종으로 꼽고 있다면서 본 학과에서는 아동보육, 산림복지, 복지신학, 실버경영, 재활복지 등 세분화된 전공을 통해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복지분야 창업과 취업, 다수의 자격증 취득, 1급 사회복지 시험 합격, 대학원 진학 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 드릴 것이다고 약속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001년 지식기반사회를 맞이해 열린교육을 통한 실용적 지식과 창의적 지성, 인간에 대한 예의와 애정을 갖춘 인재를 육성코자 대한민국최초로 개교한 사이버대학교이다. 본 설립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10만여명씩 이미 200만명이 넘는 학생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교육서비스를 경험했다.

 

장일홍.jpg
 
미래 시대의 최고의 교육 전문가로 꼽히는 장일홍 총장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모든 삶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을 장담했다. 장 총장은 변화를 앞둔 사람은 두려움을 느낀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한다는 불안감에 선뜻 발을 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면서 동 대학교는 학과모임, 특별강의, 지역간담회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개최, 지원한다.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시대의 변화를 수월하게 적응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고 말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공간이라는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장 총장은 시대가 변하는 만큼 대학도 변해야 한다. 언제까지 똑같은 시스템과 똑같은 학사운영을 고집할 수는 없다면서 모바일 캠퍼스, 각종 교육시스템 개선 등 매순간 더 나은 사이버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일반 4년제 대학과 동일한 정식 학위수여기관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사이버대학 최저 수업료를 자랑한다. 이미 20여개 입학장학제도를 운영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90% 이상의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

 

교육의 질 역시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러닝 전문기관 최고등급을 획득했으며, 강의콘텐츠 국제인증도 획득했다. 여기에 한국U러닝연합회의 콘텐츠 품질인증 AA등급을 받았다.

 

국내 최대 규모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600여개 기관과 산학협력을 체결했으며, 국내 78개 명문대학고의 학술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