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그리스도의 부활은 온 인류의 희망”
2020/04/08 15:1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부활절 메시지 발표하고 국민들에 희망 전해

이영훈 목사.jpg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시름하는 국민들에 희망을 선사했다.

 

이영훈 목사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온 인류의 희망이요 기쁨이다면서 모든 사람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부활의 주 예수님이 널리 알려지길 소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 나라가 힘들어하는 가운데 부활절을 지내게 되었다이러한 때일수록 한국 교회가 일어나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섬김을 통하여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모든 국민이 넘치는 감사의 부활절을 보내게 되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31일부터 모든 예배를 온라인예배로 드리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일 부활절 예배도 온라인예배로 드린다. 대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모든 교인이 참여하는 부활절 축하 감사예배를 오는 26일에 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영훈 목사의 부활절 메시지 전문이다.

 

할렐루야.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온 인류의 희망이요 기쁨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 나라가 힘들어하는 가운데 부활절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한국 교회가 일어나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섬김을 통하여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을 서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부활의 주 예수님이 널리 알려지게 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코로나-19와 싸우고 계신 의료진 모든 분들과 질병관리본부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 모든 국민들이 넘치는 감사의 부활절을 보내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