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7
2020/05/29 16: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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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목회자의 성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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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선지처럼 성결요청
목회성공에 성결요청은 항상 필수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항상 거룩하고 성결했다.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엡3:5). 성결생활이 기초되면 하나님께서 책임진다.
다니엘을 보라. 다니엘은 음식물 생활에 성결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단1:8~9).
또한 요셉을 보라. 요셉은 이성관계에 성결했다. “그 후에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요셉이 거절하여…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창39:7~9, 21).
여러분! 성적욕구 때문에 “다윗은 밧세바를, 유다는 자부 다말을, 르우벤은 서모 빌하를, 헤롯 안디바는 제수 헤로디아를 범했더니라! 이는 남성들의 이성관계는 장담 못한단 것을 보여준 것 아니냐? 자유롭지 못한 남녀관계에 누구든지 자신하지 말라!  혹시 실수했거둘랑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라. 그리고 겸손하라. 그러면 다윗처럼 성자가 되리라!
다시 또 부탁은 제발 남을 정죄하지 말라. 주님처럼! 나도 언제 어찌될지 몰라! 저 종소리는 누구를 위해 울린 것인가? 다니엘, 요셉을 하나님 말씀에서 꼭 배우라. 저들은 비범한 자들이요 성인들이였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총리까지 국사를 맡기지 않든가? 왕들에 의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다. 여기에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이 있음을 다시 언급해둔다.

(14) 신의(神意) 대로 성결요청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벧전1:15). 목회자들은 목회자로 부르신 하나님처럼 거룩하지 아니하면 아니된다. “거룩”이란 Holy는 히브리어 “카데스, guadesh”, 헬라어 “아기오스,   aycos”이다. 이는 세속의 물결에서 “분리한다. 떠난다. 순결하다, 성결하다, 거룩하다”는 뜻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살전4:3).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려고 발버둥치다가 가신 선배들이 구름같이 무수하다. 여러분은 선배들을 본 받고 잊지 말라.
독일출신 토마스 아켐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The lmitation of Christ”는 문자 그대로 본인이 그렇게 살려고 저술된 책이다. 이 책은 성경 다음으로 읽히고 있다.
여러분! 목회자들이여. 다시 또 다시 이 책을 정독하시라. 존 웨슬리도, 톨스토이도, 디트리히 본헤퍼도 평생, 매일 죽을 때까지 성경 다음으로 읽었다 하며 “신의”에 따라 산자들 지금도 수 없이 읽고 있다 하지 않든가?
“신의(神意)”에 따라 사는 것이 하나님의 종들의 정도(正導)다. 그래서 존 칼빈은 매일 제네바 시민들이 일천번씩 못을 박았지만 그 곳에 가서 목회했다.
여러분! 영국 최초 순교자가 누구인지 아는가? 영국 엠피 바루스 목사를 살리려고 숨겼는데, 발각됨에 대신 체포되어 사형 재판 때 이방신 제사와 황제숭배 강요, 회유, 협박을 받았으나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 와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단호히 주장 또 주장 하다가 간 “알반, Alban”(A.D 287년)이였다.
이런 순교의 피 때문에 영국이 복을  받는지 아무도 모를 거다. 영국의 씨앗 “알반” “알반! 영국 메리 여왕 때 로렌스  선더스 목사를 비롯 수 많은 순교자들, 안디옥교회 주교 익나티우스, 평양지방 장진교회 김대운 전도사, 김종섭 참사(구세군), 이마태 전도사(전라정읍), 여기 선배들은 몸을 불로 찌저 찢고 태워 화형의 고난과 금수형, 또 혀와 귀가 잘려도, 40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이나, 팔이 끊어지고 다리가 부러져도, “주님의 뜻만  따르다 갈 것” 죽을 때까지 주장하다 갔다.
“신의”만 따르다 가신 성자들이 어찌 이 분들 뿐일까?  그 수를 다 헤아릴수 없는 줄 아노라! 화형에 살은 찢기고 무서운 칼날에 혀는 짤리고 귀는 떨어졌고, 혹독한 고문에 팔은 끊어지고 다리는 부서졌는데! 여기서 좀 묵상하고 가면 어떠할까? 눈물에 젖은 “필봉”아 너까지 우느냐? 필자도 계속 목이 메인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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