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방송인들, 다음세대 선교 직접 나서
2020/11/27 10: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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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능방송선교회 창립, 문화를 통한 시대 변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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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통한 다음세대 선교 목적으로 젊은 방송예능체육인이 모인 영예능방송선교회(영예방선)가 창립됐다. 지난 1123일 서울 마포 신생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에서는 예방선(회장 권혁만) 주최로 선교회 창립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장헌일 목사는 영예방선이 오직 주안에서 마지막 때 문화영역을 점령하고 젊은이들을 미혹하는 사단과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다윗의 영성과 전문성을 갖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세상으로 나아가는 영적야성을 갖기를 바란다고전했다.

 

예방선 이사장인 이형모 장로(KBS 부사장)는 축사에서 문화를 통한 다음세대 선교를 위해 방송예능체육 등 다양한 문화지대의 황폐한 환경 속에서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자 자신의 달란트를 드려 헌신 하고 섬기며 영예방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방선은 2004년부터 17년간 예능인방송인들이 모여 기도해 온 전문인선교단체로 이번 젊은 예능방송인들을 위해 청년, 청장년들만의 모임인 영예방선 창립을 주관하였다. 이날 창립예배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자 준비위원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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