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총, 신년 ‘이웃사랑’ 첫 사역 시작
2021/01/18 10: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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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독거 어르신 섬김 나눔 가져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오는 120, 서울 마포에 위치한 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에서 세기총 임원과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소외된 독거노인과 쪽방촌 어르신을 섬기는 세기총 이웃사랑 밥사랑 전달식을 하며 신년하례회를 갖는다.

 

세기총은 매년 연말연시를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이주민 희망봉사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섬기면서 지냈는데, 올해에도 신년하례회를 어려운 이웃을 섬기면서 뜻 있는 시작을 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방한용품과 식사 제공을 위해서 세기총 상임회장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와 인천 수정교회(담임 이정준 목사) 및 세기총 임원들의 후원으로 진행하게 된다.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어떤 일이든지 이웃을 사랑하라하신 주님의 명령대로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섬긴다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될 것이다이런 섬김을 통해 새해에는 더 크고 아름다운 열매가 풍성하게 열매 맺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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