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아너스 및 레거시 클럽 멤버 선정
2021/11/01 10:5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아가페 홀 제막식 기념 감사예배도 거행

크기변환_[CTS보도자료] CTS 아가페홀 및 아너스 레거시 클럽 명패 제막식 기념예배-1.jpg

 

CTS(회장 감경철)가 아너스 클럽과 레거시 클럽에 기념 명패를 올리고, 아가페 홀 제막식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두 주인이다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여러 재물을 하나님의 목적대로 주신다.”오늘 아너스 클럽과 레거시 클럽의 초기 맴버가 된 분들은 하나님의 은혜다. 물질의 주인은 우리 하나님이시다.”고 전했다.

 

CTS 아너스클럽에는 김길 장로와 안행강 권사, 김보원 장로와 정복인 목사, 이창우 원장과 김정신 권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레거시클럽에는 신주철 집사와 이복립 권사의 자녀 신순옥 집사, 박태식 목사와 김종숙 권사 내외가 선정됐다.

 

CTS 감경철 회장은 “CTS 아너스 클럽과 유산기부 레거시 클럽 멤버는 영상선교사의 비전과 함께한 동역자들이라며 “CTS는 앞으로도 영상선교사의 사명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CTS 아너스 클럽CTS 영상 선교 사역 후원을 위해 고액 후원자들의 모임이며, ‘CTS 레거시 클럽은 믿음의 유산을 후원해주시는 분들의 모임이다. 클럽 회원들은 믿음의 전당 등재와 기념 영상 제공, 그리고 VIP 비전 트립과 CTS 행사 VIP로 초대 받게 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